반기독언론으로 간 조인훈목사측

반기독언론은 천지일보 수준

편집인 | 입력 : 2020/10/15 [20:36] | 조회수: 54

반기독언론으로 간 조인훈목사측

 

새봉천교회 조인훈목사측은 예장뉴스에 이어 반기독언론이자 발기앤조이인 뉴스앤조이에 기사제보를 한 바 있다. 뉴스앤조이는 합동측에서 반기독교언론으로 규정한 바 있다. 반기독교언론이란 천지일보처럼 기독교에 반하는 이단보다도 더한 언론이다. 

 

http://www.kidogkongbo.com/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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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뉴스앤조이는 발기앤조이, 빤스 앤조이의 의혹을 받고 있다.

 

http://www.kidogkongbo.com/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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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돈주면 칭찬, 돈안주면 벌 떼 공격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4425&section=sc82&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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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훈목사측, 이단언론보다 더 못한 반기독언론에 제보

 

뉴스앤조이는 사랑의 교회건을 보면 돈을 주면 칭찬을 하고 안주면 벌 떼 공격하는 언론이다. 

 

조인훈목사측은 아무리 이단언론보다 더한 반기독교언론 뉴스앤조이에 자신들이 입장을 유리하게 하고 반대측의 입장을 불리하게 진술하게 해도 재판의 결과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조인훈목사측은 서울대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서울대생은 한명도 전도하지 못하고, 자신의 친인척만 끌어들여 교회를 차지하려는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처음에 400여명의 교인이 현재는 100여명도 안된다.

 

2020년 8월

 

반면 큰 은혜교회 이규호목사는 서울대생을 수천명이나 전도했다. 이목사는 명성교회 출신으로서 부임한지 10년만에 교인이 1만명 이상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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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훈목사는 새봉천교회 목사가 아니다.

 

조인훈목사는 부임한 이후 서울대생은 하나도없고, 친인척들만 늘었고 장로 면직과 정직만 늘었다. 형은 당회원이고 아내는 청년부 교역자이다. 누나는 여전도회원이다. 장인장모까지 피켓시위에 앞장서고 있다. 그야말로 족벌교회이다. 

 

서울대생은 한명도 전도 못해, 친인척만 끌어들여, 교회 장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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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위임목사청빙무효가 된 상태로서 더이상 새봉천교회 담임목사가 아니다. 그런데다가 족벌목회에서 어나야 한다. 총회재판국은 조만간 모여서 새봉천교회와 관련한 기판결에 대해 다수 이상 합의하여 총회임원회가 판결문을 원고측에게 송달할 것을 촉구해야 할 것이다. 선고 즉시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조인훈목사는 더이상 새봉천교회 목사로서 활동해서는 안된다.  

  
뉴스앤조이가 반기독언론이라는 것은 기독교정신에 반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남성성기를 발기시키는 광고까지 하여 발기앤조이, 동성애앤조이라는 닉내임은 반기독언론임을 뜻한다. 

 

조인훈목사측은 성기 발기도구를 홍보한 발기앤조이, 기독교정신에 반하는 반기독언론, 동성애를 옹호하는 동성애앤조이에 제보를 한 것은 천지일보에 제보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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