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훈목사, 족벌목회는 안된다

새봉천교회 합병은 무효

편집인 | 입력 : 2020/10/17 [16:22] | 조회수: 739

▲     ©편집인

 

 

 장로회신학대학원 87기 조인훈목사는 2015년 자신이 시무하는 세광교회와 당시 싯가 300억이상 해당하는 교회와 합병을 했다.

 

이 일을 성사시키는데 앞장을 섰던 사람은 오정호 장로였고, 임시당회장 김승한목사였다. 김승한목사는 당회결의도 없이 위임목사 청빙안건을 임의적으로 상정하여 공동의회시 졸지에 위임목사청빙을 하였다. 

 

장로들은 당시  청빙하기로 하였던  목사에 대해 목회하던 교회를 사표내라고 하고 사표를 냈는데 조인훈목사측이 6억을 준다고 해서 조인훈목사를 청빙하고 말았다. 

 

봉천교회에서 당회결의 하고 청빙을 하여 해당교회에서 사의를 표명한 000목사는 2년동안 사역지 없이 방황을 했고 그 와중에 아내가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처음부터 봉천교회 장로들이 잘못을 하였고 당시 임시당회장이 불법을 행하였다.

 

봉천교회는 오균섭장로가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못하도록 진정서를 제출하여 은행은 담보대출을 해주지 않자 어쩔수 없이 6억을 주겠다는 조인훈목사측 교회와 합병을 했다.

 

더 나아가 조인훈목사측은 300억자리 교회와 합병에 눈독을 들이고 6억을 제공한다는 당회록을 팩스로 보내고, 자신들은 당회록을 고쳐서 돈을 빌려주는 식으로 만들었다. 이후에 그돈을 다시 찾아갔다.

 

봉천교회는 졸지에 사기합병을 당했던 것이다. 2015년 8월 2일 조인훈목사측은 6억원을 봉천교회 제공키로 만장일치했다는 당회록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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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이후 자신들끼리 당회록을 만들어 제공한 것이 아니라 합병 이후 대출이 성사되면 돈을 돌려받기로 한다고 당회록을 다시 만들었다. 처음부터 사기합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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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이러한 명분에 입각하여 정식 당회도 소집하지 않고 돈을 찾아간다. 그런데도 재판 파행파들이 조인훈목사측을 지지하고 있다. 봉천교회측은 6억의 미끼로 졸지에 사기합병을 당했던 것이다. 

 

조인훈목사는 교회에 와서 신도들이 급격히 떨어지고 자신의 세를 부풀릴 것을 판단, 친인척들을 끌어들여 족벌목회를 하게 된다. 이들은 총회재판국에 가서 피켓시위를 하기도 한다. 일단 건물부터 차지하겠다는 속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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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중 일부는 재판국을 파행시키기 위하여 국원들을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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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친인척들을 끌어들이면서 진작 있었던 봉천교회 장로들을 하나씩 교회에서 쫏아내기 위하여 조인훈형 장로와 세광교회에서 온 장로들이 중심이 돼 출교및 정직처리를 하여 당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당회독재를 하였던 것이다.

 

이미 총회재판국에서 시무장로라고 판단하였는데 당회에서 들어오지 못하도록 다시 권징처리를 하여 무소불위의 독선을 하고 있다. 당시 조인훈목사도 위임목사 인준이 불법인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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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재판국 파행파들은 조인훈목사를 적극 지지하고 있다. 그들은 불법을 합법화 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해관계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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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세 명의 장로를 당회원으로 인정했다.

 

▲총회판결문

 

하야방송은 다음과 같이 뉴스화 했다.

 

 

처음에 합병을 하였을 때는 교인들이 약 400여명이 되었다. 그러나 그이후 양측을 합하여 100 여명도 남지않았고 서울대생은 한 명도 전도를 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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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조인훈목사측은 자신들을 유리하게 돕기 위하여 예장뉴스 반기독언론이자 친동성애 언론인 뉴스앤조이까지 끌어들였으나 이미 9:0으로 확정된 재판을 뒤집기는 역부족이다.

 

인근 큰은혜 교회는 이규호목사가 부임한지 10여년 만에 약 1만명 이상의 신도들 돌파하였다.

 

  큰은혜 교회

 

새봉천교회는 400여명에서 100여명 수준으로 떨어졌다. 결국 기존의 장로들을 내보내고, 친인척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건물을 장악하겠다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더 한심한 것은 이러한 데 재판국원들과 일부 목회자들이 이해관계를 갖고 지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인훈목사가 교회를 부흥시키고, 서울대생들을 많이 전도를  해야 하였지만 그는 학생선교, 교회성장에 은사가 없었다. 

 

친형은 당회원이고, 아내는 청년부 교역자. 그야말로 집안이 다 해먹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부흥이 될 리가 없고, 교회는 싸움만 하고 있다.

 

이런 상황인데도 예장통합의 일부목사들과 재판국 파행파, 관악노회는 무조건 조목사를 지지하고 있다. 이해관계가 없다면 상식적으로 신앙적으로 지지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가 이규호목사처럼 마음을 비우고 오직 교회성장만 시켰다면  그의 발목을 잡는 장로들이 잘못을 했었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는 성장시키지 못한 채 장로들만 내쫏으려는 것은 결국 다 내보내고 교회재산을 차지하려는 의혹만 가중시키는 것이다. 교회가 분리되고 파행되고, 점점 숫자가 떨어지는데  조인훈목사 친친척들만 위해서 봉천교회가 존재할 수는 없다. 

 

총회재판국은 이미 총회사무국에 가 있는 판결문에 대해서 유효하다고 판단하여 속히 총회임원들이 당사자들에게 송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총회임원회는 판단기관이 아니라 경유기관이다. 해부서가 판단한 것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말고 송달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조인훈목사가 건물보다 목회에 관심이 있거나 은사가 있었더라면 교인숫자가 현격하게 줄지 말아야 했고, 서울대생들을 적어도 10명이라도 전도를 해야 했다. 

 

현재의 상황은 친인척들만 끌어들여 족벌목회를 하고 이미 있었던 장로들을 내치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그의 형은 총회앞에서 시위를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교회를 친인척들이 사유화 하고 있는 것이다. 더이상 족벌목회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http://www.kidogkongbo.com/2507

반기독언론으로 간 조인훈목사측

 

 http://www.kidogkongbo.com/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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