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목사, 박노철목사 제직수련회강사로 초청

편집인 | 입력 : 2020/11/09 [12:37] |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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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에서 출교된 박노철목사가 빛과 소금교회에서 제직수련회 강사로 초청받아 11월 15일 저녁 7시 본당에서 설교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박노철 목사는 서울교회에서 출교되어 서울교회와는 상관이 없는데 서울교회 담임목사인 것 처럼 주보에 기재했다. 이는 허위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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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신앙은 박노철목사를 지지하여 왔으나 결국 교단으로부터 서울교회에서는 출교, 노회에서는 정직을 당하게 되었고, 교단으로부터는 위임목사청빙무효가 된 상태이다.

 

최삼경목사는 이종윤목사를 비판하고 공격하였으나 이종윤목사는 총회재판국에서 도의적인 책임 정도만의 근신처분을 받았지만 박노철 목사는 중형처분을 받았는데 최목사는 교회로부터 출교된 목사를 제직수련회 강사로 초청하게 되었다.

 

최삼경목사는 명성교회와 서울교회를 비판하는 기사를 많이 썼으나 교단이 최삼경목사와의 논지에 반하는 결정을 내려 사실상 가짜뉴스라는 닉내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가 사무장병원을 운영하였다는 것은 진짜뉴스였다.          

 

http://www.kidogkongbo.com/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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