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채널 사장, 회장 사의 표명하고 재신임 기다려야

편집인 | 입력 : 2020/12/30 [19:15] | 조회수: 231

C채널 사건을 한국뉴스신문(http://www.dailyan.com/)에 기고하니, 약 1,000 여명 정도 클릭을 했다. 필자는 한국뉴스신문의 편집인으로 활동하기로 했다. 다움뉴스에서 C채널을 타이핑하면 C채널의 기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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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  C채널 두 사람의 연봉을 합하면 약 5억 이다. 개인당 연봉이 1억씩 한다. 5억이 사라졌는데 시청률은 종교방송사에서 최하위이다. 직원장악률, 재정기여도, 창의적 프로그램 개발도 최하위이다. 외부에서 자신의 연봉만큼도 재정을 끌어오지 못한다. 이 돈은 신도들의 눈물과 피이고, 원로목사의 40년 목회의 결실이다.

 

회장, 사장은 임기만료로 인해 자진 사표제출하고 재신임 받아야 

 

이제 임원들은 임기가 다했기때문에 자진 사표를 제출하고, 법인이사들로부터 재임용을 기다려야 한다. 김삼환목사가 직접 손을 대서 실패한 곳이 없었다. 병원, 학교, 장학관, 복지, 수양관, 교회 등 대부분 성장했거나 성공했다. 교회도 빚 하나 없고, 이디오피아 병원이나 안동 성소병원도 얼마 전부터 흑자를 내기 시작했다. 필리핀 아카데미도 대부분 연고대에 진학한다. 

 

그러나 C채널은 10년 동안 300억을 투자해도 시청률 0.024% 이다. 재정도 여전히 적자이다. C채널은 명성교회의 금과 은이 없으면 운영을 하지 못하는 그 시대의 기후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방송공룡이 되어 버렸다.추워서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하는 공룡이 된 것이다.

 

원로목사가 수십 번 공중파의 저격을 당해도 한 편의 뉴스도 생산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공룡방송이 되었다. 환경과 기후에 적응하지 못하는 공룡은 결국 멸종하고 말았다. 명성교회는 이제 C채널이 자립할 수 있도록 C채널에 가는 금과 은을 대폭 줄여야 한다.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C채널은 돈먹는 하마     

 

C채널은 그야말로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다. 샘을 파서 물을 끌어올려야지, 10년 동안 물을 붓는 식의 운영은 실패한 운영이다. 따라서 경영에 실패한 자들은 스스로 알아서 사의를 표명해야 한다.

 

명성교회 이사회는 과감한 수술을 해서 신도들의 헌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김하나목사 체제는 사례를 받는 교회 직원들이나, 선교사들, 미자립교회 목사들, 다른 수혜자들에 대해서도 업무능력을 파악해서 점검을 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의 명성이 있기 까지는 원로목사의 피와 눈물, 땀이 있었다. 본인을 위해서는 헌금을 마음껏 쓴 적도 없다.

 

C채널부터 과감한 개혁을 해야한다

 

대부분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에 금과 은이 쓰여졌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명성교회의 금과 은이 원로목사의 눈을 가리고 철학에 맞지 않게 탕진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그들은 하나님앞에서가 아니라 원로목사 앞에서만 짝짝쿵하고 있다. 김하나목사는 영분별을 하여 하나님이 아니라 원로목사 앞에서만 짝짝쿵을 하는 사람들을 가려내서 긴축재정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C채널부터 과감한 개혁을 해야한다. 은퇴목사는 개혁하는데 한계가 많이 있다.     

 

명성교회 은과 금, 명성철학에 맞는 사람들에게 지급되어야

 

어떤 사람은 명성교회의 혜택을 받으면서 계속 명성교회를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명성교회 교인들의 헌금이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복음과 선교, 복지를 위해 명성교회철학에 맞는 사람들이나 명성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에게만 혜택이 가도록 해야 한다. 

 

명성의 녹을 받은 사람들

 

장신대 한 교수는 명성교회에서 석좌교수자금을 받았고 부인은 운전하다가 실수로 사람을 치사하여 차사고에 구속될 수 밖에 없었는데 명성이 1억 정도에 맞먹는 거금으로 도와 주어 합의를 이끌어 냈는데 지금은 명성을 떠나 명성을 반대하는 교회에 등록을 했다. 적어도 목사나 교수 정도 되어 명성교회의 혜택을 받았다면 배반이나 배신하는 몰염치한 행동은 하지 말거나 가만히 있어야 했다. 용기가 없으면 가만히 있으면 된다.

 

명성교회 40주년 기념예배 때 명성교회에서 많은 혜택을 본 목사들이나 교수들도 축전을 보내지도 않았고 명성교회 장학금을 맏은 사람들이 박사학위를 받고서도 거의 감사함이 없다. 두레교회 출신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김진홍목사는 73억 두레 장학금이 지불되어 공부를 해서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한 명도 감사하다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명성장학금을 받은 사람들도 명성교회의 철학에는 관심이 없고 명성교회의 은과 금에만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감사하지 않는 것이다. 10여 명의 문둥병자가 감사하지 않는 것처럼 성경적이다. 

 

그들은 은과 금만 받으면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말씀보다 빛나는 은과 금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일부 교회직원들도 마찬가지 이다. 김하나목사체제는 전문성이 부족하거나 영성이 없거나 사명없는 교회직원들부터 물갈이를 해야 한다.     

 

원로목사앞에서만 짝짝쿵

 

일부 사람들은 원로목사 앞에서만 짝짝궁하고 결정적이거나 위기가 올 때, 아니면 기념행사가 있을 때 침묵하고 있다. 명성교회의 금과 은에만 관심을 갖기 때문이다. 김하나목사체제는 관행과 타성, 교단정치에 젖은 사람들에게 더 이상 금과 은을 나눠주지 말고 나사렛 예수의 말씀만 나눠줘야 한다. 

 

C채널도 마찬가지 이다. 일부 사람들은 원로목사 앞에서만 짝짝쿵 하고 있다. 그러나 김하나목사는 원로 앞에서만 짝짝쿵 하는 사람들을 경계해야 하고, 명성교회의 '오직 주님'이라는 철학에 맞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심지어는 교회직원들에 대해서까지도 명성교회의 금과 은을 나눠주지 말고 재신임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전문성과 창의성, 사명과 봉사정신이 없고 교단 정치와 관행, 은과 금에만 관심있는 사람들은 대폭 물갈이를 해야 한다.    

          

C채널 임원들에게 들어가는 돈이 지난 3년 동안 약 5억이다. 명성은 매년 15억씩 퍼붓고 있다. 그러나  2020년 9월 시청률은 0.024%이다. 동시에 1만 명중에 2명만 시청한 것이다. 뉴스는 아예 폐지해 버렸다. 생방송도 아니고 녹화해서 이틀 있다가 방영되고, 시청률은 대부분 50명도 안 본다. 가장 시청률이 높은 것이 김삼환목사의 설교이다. 

 

그렇다면 돈들어가지 않는 유튜브로 전환하고, 방송은 폐지하는 것도 고민해 볼만하다. CTS는 이미 하나는 유튜브, 다른 하나는 케이블 방송을 하면서 투트랙으로 가고 있다. 금년에도 흑자경영을 하였다. 그러나 C채널은 창의적인 것도 없고 매년 적자를 보는 돈먹는 하마가 되어 버렸다. 

 

10년이 지나도 명성의 은과 금이 없으면 운영조차 하지 못한다. 김하나목사 체제가 되면서 이제는 과감하게 개혁을 해야 한다. C 채널에 가는 15억도 신도들의 피와 눈물, 그리고 원로목사의 피와 눈물도 포함되어 있다.  

 

명성교회, 7년 흉년 버티려면 긴축재정을 해야

 

이제 명성교회는 아무리 재정이 넉넉해도 현재 3만명 출석하는 교회가 코로나로 인해 20명만 나오고 있다. 이렇게 길게 가다가는 명성교회도 버티지 못한다. 그러므로 긴축재정을 해야 한다.

 

김하나목사체제는 지연이나 학연보다는 전문성, 관행보다는 창의성, 타율보다는 자율성, 이성보다는 영성, 금과 은보다는 '오직 주님'이라는 명성의 철학, 간신보다는 충신, 앞에서 짝짝쿵하는 사람보다는 뒤에서 남몰래 일하는 사람, 맹종자보다 희생자를 선택해서 명성이 한층 도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제 김삼환목사의 퇴진과 더불어 김하나목사는 전진해야 할 때가 왔다. 앞으로 코로나는 당분간 계속되고 20여 명의 출석도 계속되고 재정적자도 수 년 동안 계속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C채널부터 재정적 긴축을 해야한다.  이제 새부대에 새포도주를 담기 위해 C 채널 임원들은 사의를 표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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