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공보 vs. 정윤석 공보

총회장 비난한 기자를 홍보

기독공보 | 입력 : 2017/07/20 [16:09] | 조회수: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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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의 교수들과 한국기독공보의 기자들이 교단의 정체성의 부재로 인해 타교파나 타교단까지 영역을 확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교수들은 통일교, 천주교를 홍보하고, 한국기독공보기자들은 침례교도, 합동출신교도, 여의도출신교도를 홍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보다 심각한 것은 본교단 총회장을 비난한 기자까지 한국기독공보기자가 홍보하여 한국기독공보의 정체성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당시 편집국장과 사장이 책임을 지어야 한다. 이사들은 차기 한국기독공보 사장선출에 대해서 신중에 신중을 더해야 한다. 사장은 기자들의 정체성 혼란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장창일기자는 2012. 5. 15. 여의도순복음교회가 교단신학교에 돈을 후원한 기사를 썼고 그 후 국민일보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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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는 한국기독공보 지면을 이용하여 교단의 총회장을 비난한 전합동소속이자 현침례교파로 이동한  타교단의 정윤석 기자의 결혼과 책을 홍보한 것까지 드러났다. 특히 통합측 총회장을 비난한 기자를 홍보하는 것은  한국기독공보가 정체성을 상실한 것이다.

 

한국기독공보 vs. 정윤석 공보

 

2008. 2. 12. 신동하 기자는 당시 합동소속 정윤석 기자가 결혼을 한다고 까지 기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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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기자는 2013. 4. 4. 정윤석이 신천지 매뉴얼을 편집했다고 까지 기사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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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하 기자는 2017. 4. 12. 에는 다시 정윤석이 쓴 책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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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윤석은 2011. 2. 14. 이광선목사가 개혁자 일 수 없다고 비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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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정윤석은 대전 삼성교회. 강북제일 교회 신도들에 대해 본인은 교회신도들의 주장을 취재. 보도한 것이라고 하나 사실상 신천지가 있는 것 처럼 기사화하여 본교단소속 교회들에 신천지교도들이 있는 것 처럼 글을 쓴 바 있다. 그는 강북제일교회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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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한국기독공보인지 정윤석공보인지 의심스럽게 하고 있다.

 

정윤석은 통합교단을 상대로 하여 스티커 장사를 하여 이권을 챙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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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돈 100만원을 받고 교회와 신앙에 쓴 기사 11개를 삭제 하였다. 돈을 주면 이단기사도 삭제를 하였다. 돈을 안주면 이단이 되는 것이다. 돈 100만원만 주면 11개기사까지 삭제하여 이단이 정통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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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국민사기극을 벌인 세모자성폭행사건이 세간에 드러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도 속았다고 언중위에서 변명아닌 변명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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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 신동하 기자는 침례교도인 정윤석이 교단의 총회장을 비판하고, 교단교회에 신천지가 침투했다고 선한 신도들을 신천지로 의혹을 갖게 하는 등 교단을 상대로 신천지 스티커 장사를 하였는데 이러한 사람임을 알면서도 계속 그를 홍보하기 위해 지면을 채우고 있다. 한국기독공보가 정윤석공보인지 착각하게 만들고 있다.    

 

이외에 신동하 기자는 전 합동측 소속 최삼경 까지 다수의 글로 기사화 했다. 최삼경공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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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최삼경빙모가 별세한 것까지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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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공보가 최삼경공보가 되었다. 정윤석과 최삼경은 모두 합동교단 출신이다. 오히려 통합교단의 기관지가 합동교단출신들을 옹호하고 있다. 한국기독공보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은 기자들의 통합교단의 정체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교수들은 천주교, 통일교홍보 논문을 쓰고, 교단기자들은 침례교도 정윤석, 합동교단출신 최삼경홍보, 여의도 출신 조용기, 이영훈목사의 홍보기사를 쓰고 있다. 

 

결론: 교수들 정보 데이타베이스화, 기자는 이력과 학력 공개해야

 

교단은 교수와 기자들의 교단정체성을 위하여 교수들의 정보는 데이터 베이스화 해서 그들의 박사학위 논문 내용과 연구논문까지 공개할 수 있도록 하고, 기독공보 기자들에 대해서는 카톨릭대학, 성공회 대학, 침례교나 감리교 출신인지 알도록 하기 위하여 기초 이력을 공개하도록 해야한다.  그들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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