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계, 새로운 음악 장르 필요

서구의 음악과 국악, 댄스와 고전무용을 토대로 새로운 찬양장르 선보일 때

편집인 | 입력 : 2021/01/04 [04:03] | 조회수: 163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이 7500만 뷰를 기록하면서 많은 외국인들이 관심을 끌고 있다. 관심을 끄는 이유는 독특한 의상을 하고, 힙합과 고전무용, 판소리와 랩으로 우리나라의 관광지를 전세계에 알리기 때문이다. 

 

밴드와 국악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야말로 융합음악이다. 기존 음악의 쟝르를 초월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홍보영상을 본 외국인들은 한국에 가보고 싶다는 관심을 드러냈을 정도이다.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이들의 극단 이름은 이날치로서 조선시대의 명장의 호를 따왔다. 이들은 KBS 유희열의 스케치에도 참석하기도 하고 유재석이 인도하는 TvN 에도 참석하였다.

 

 

 

 

기독교에서도 국악관현악단과 국악찬양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랩으로 만든 가스펠송도 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 이날치처럼 국악과 힙합이 어우러진 퓨전음악은 선보이지 않고 있다. 앞으로 한국기독교계도 국악과 랩, 힙합, 고전무용이 융합된 우리의 독특한 찬양쟝르가 나올 때도 되었다. 신학도 마찬가지이다.
 
루터, 칼빈, 바르트 등의 신학적 틀을 토대로 하여 내용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영성이 토대가 된 한국적 신학이 나올 때가 되었다. 민중신학과 풍류신학, 토착화신학은 복음주의나 개혁주의 계열에서 너무 멀리 나가 있다. 우리민족의 역사성과 선조들의 신앙을 토대로 우리의 신학이 만들어질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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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의 역겨움 개혁주의 21/03/03 [01:11]
역겨운 기독공보 결국 니들이 원하는건 뽕짝아니야? 개혁주의의 엄격한 바리새적 관점을 취하면서도 뽕짝, 국악 어쩌구 하면서 아주 신바람 칼빈후예 나셨어~ 어휴 교회 안에서 고고한 척은 하면서 교회 밖에 나가면 노래방에서 뽕짝 부르는 니들 수준이 딱 드러나는 기독일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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