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예배, 비명성교회 vs. 명성교회

율법적 접근 vs. 영성적 접근

편집인 | 입력 : 2021/01/10 [19:21] | 조회수: 136

 

최근 비대면예배를 실시하면서 명성교회에 대해서 적극 반대한 교회의 목사들의 설교 동영상 클릭수가 1,000여명을 넘는 곳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릉교회 박은호목사의 클릭수는 56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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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교회의 김주용목사의 설교는 1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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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과소근교회 최삼경목사(삼신론과월경론주장)의 설교는 493회.

 

http://www.kidogkongbo.com/2590 

최삼경의 존재감과 대교회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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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문안 교회 이상학목사의 설교는 181명.

 

http://www.kidogkongbo.com/2041

이상학목사의 박사학위논문, 십자가 능력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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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을 적극 반대한 총회재판국의 강은성목사는 23회 정도.

 

http://www.kidogkongbo.com/2341

강흔성목사, 이중성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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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성 재판을 주도한 총회재판국의 박귀환목사는 1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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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반명성교회 6개의 목사들의 설교클릭수를 합쳐도 1,500여명도 안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이들은 비대면효과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성교회

 

그러나 지난주 비대면시 김삼환목사의 마지막 설교의 클릭수는 9,245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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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김하나목사의 저녁예배 설교클릭수는 4,27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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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명성교회는 아들을 선택했어도 한번 설교에 4,300여명이 클릭할 정도로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교인들은 율법이 아니라 영성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명성교회를 적극 반대하는 목사들은 6교회를 다 합쳐도 온라인 클릭수가 1,500여명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율법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영적목회보다 율법적으로 접근하다보니 교회가 부흥을 하지 않는 것이다. 10년전이나 10년후나 그 타령이다. 대부분 다른 사람들이 목회하던 곳을 물려받은 목사들은 교회성장을 시키지 못하고 있다.  

 

명성교회 김하나목사가 영적으로 빈궁하였더라면 교인들은 그를 선택하지도 않았고, 다시 복귀한 이후에도 그의 설교를 듣지 않을 것이다. 비명성교회는 율법적 관점으로, 명성교회는 영성적 관점으로 접근하였다.  

 

 http://www.kidogkongbo.com/2637

장경덕 장신대 이사장, 벌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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