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부와 한동대, 그리고 CBS

학교나 방송사 모두 형식적 기독교 강조

편집인 | 입력 : 2021/01/10 [21:41] | 조회수: 274

 

정인이 양부가 졸업한 한동대는 정문부터 사랑, 겸손, 봉사라는 비석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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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는 HANDONG-GOD'S UNIVERSITY(한동 하나님의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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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물에는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고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다"는 요한복음의 말씀이 새겨져 한동대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세워졌다고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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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는 행복 기숙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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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물도 성경에서 따온 이름으로 되어 있다. 모든 건물이 성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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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생 신입생 모집에도 한동대학교는 기독교세계관 및 창조신앙으로 세운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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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부모는 모두 한동대 출신이다. 한동대는 건물이나 비석만 보더라도 모두 성경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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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동대 출신인들은 아동학대 범죄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아동학대치사)과 아동복지법위반(아동학대) 으로 기소된 상태이다. 살인죄로 기소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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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부는 CBS에서 일을 했다. CBS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일하는 방송이고, 한국교회의 견인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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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영혼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방송국이다. 그러나 영혼을 살리는 CBS 방송국의 직원이 사람을 죽이는데 방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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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살리는 방송국에서 일하면서도 양부는 정인이를 하루도 사랑한 적이 없었다. 멍이 들고 골절이 되고 얼굴 피부가 점점 까맣게 변해가도 병원에는 데려갈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다. 정인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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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와 CBS가 정인이 양부모에게 기독교 정신을 심어주지 못하였는지, 정인이 양부가 학교 건물과 비석, 간판을 보면서 한동대 정신을 깨닫지 못하였는지,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CBS도 실제로는 평상시 하나님나라 확장을 하지 못하였는지, 정인이 양부가 깨닫지 못하였는지 둘 중의 하나, 아니면 모두 일 것이다. 이면적 기독교인이 아니라 형식적 기독교인라는 것이다.   

 

얼마전 한 시민단체는 CBS가 반기독교적으로 가고 있다고 거세게 항의했다. 이미 CBS와 정인이 파동을 예측하였던 것이다. CBS는 이미 기독교정신과는 다른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러므로 제 2, 제3의 비신앙적인 일이 CBS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열려있다.   

 

 

 

기독신학대학교 서요한 전도사가 말한 손원영교수를 지지하고 있었다. 

 

 

결론

 

한동대와 CBS의 기독교정신이 실종한 단면이 이번에 정인이 양부를 통하여 드러났던 것이다. CBS가 반기독교적으로 가고 있다면 직원 중에 또다시 반기독교적인 정인이 양부와같은 사람이 나올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현재 CBS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지하여 동성애 사건에 대해서 반기독교적으로 가고 있다고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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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한동대를 까네 ㅋㅋㅋ ㅇㅇ 21/01/26 [20:00]
이걸 한동대를 까네 ㅋㅋㅋ 고등학교는 어디 나왔대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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