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 CBS, C채널은 No News

C채널 경영진은 책임을 지고 퇴진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01/10 [22:27] | 조회수: 157

 

정인이 사건에 대해 CBS와 C채널은 다루지 않아 꿀먹은 벙어리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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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채널의 문제점

 

C 채널은 뉴스제보란은 있는데 2020. 11. 30 이후 아얘 뉴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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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는 정인이 사건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뉴스로 내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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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채널, 회사소개가 없다

 

그리고 C채널은 회사 소개란은 있는데 내용은 회사소개는 없고 경영진(CEO)의 소개만 있다. 적어도 회사의 철학이나 방송의 방향성 정도를 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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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상회장은 시사성 있는 다양한 뉴스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생방송한다고 하였는데 공염불로 끝나고 말았다. 김회장이 온 이후 뉴스가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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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는 회사소개를 하고있다. https://www.cts.tv/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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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대형사건을 회피하고 침묵하는 것은 언론의 공정성을 상실하는 것이다. C채널의 경우, 뉴스제보란은 있는데 뉴스가 없고 회사소개란은 있는데 회사소개가 없다. 이는 독자들을 기만하는 것이다. 

 

정인이 사건은 탑뉴스사건인데 이러한 뉴스하나조차 송출하지 못하는 방송국은 있으나 마나하다. 그러므로 C채널은 경영진을 퇴진시켜야 할 것이다. 직무유기를 하는 것이다.

 

10년동안 300억을 퍼부어도 자립하나 하지 못하고, 지난 2-3년 동안 회사 경영진에게 간 월급이 5억이 되는데 뉴스는 회사직원들도 보지 않고 시청률 최저로 폐지되었고, 시청률은 0.024% 이다. 

 

CEO정도라면 정부기관의 문화관광체육부에서 방송진흥기금도 받고, 아니면 다른 기관으로부터 자신들의 월급이상으로 후원을 받아야 하고, 전문인을 발굴하여 창조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며, 광고수익도 가져오고, 시청률을 최대한 높여야 하는데 그저 월급만 받고 창조적인 어떤 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사람 탓만 하고 있다.

 

그렇다고 명성이 가장 어려울 때 다른 언론사 사주들과 대화를 하여 방어하나 하지 못하고 이에 대한 방어뉴스하나 내보내지 못하였고, 시청률이 최하인데도 자신의 직무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은 철면피이다. 

 

임원진은 양심이 있으면 시청률최하, 명성사건에 대한 소극적 대응, 외부후원금 끌어오기 실패, 전문성 결여, 창조적 프로그램의 부재, 경영전략부재, 뉴스폐지 등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아가페 법인은 교인들의 거액의 헌금을 갖고 더이상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그만해야 할 것이다. 현재 C채널은 돈먹는 하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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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동안 300억 투자에 시청률저하로 뉴스는 폐지되었고, 창조적 프로그램 하나 없고, 3만명 중에 6명 밖에 보지 않는 0.024%의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회장, 사장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퇴진해야 할 것이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한다.               

 

 

http://www.kidogkongbo.com/2615

C 채널 사장, 회장 사의 표명하고 재신임 기다려야

 

http://www.kidogkongbo.com/2602

C채널의 경영진,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http://www.kidogkongbo.com/2600

C 채널, 시청률 최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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