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 불법으로 2015. 1.1 - 2020. 4. 30까지 8억 9,718만원 모금

80여개 교회 범죄행위에 동참. 교회와 신앙은 범죄집단

편집인 | 입력 : 2021/01/11 [20:56] |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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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장경덕 발행인, 최삼경 편집인) 이  2015년 1월 1일부터  2020년 4월 30 일까지 통합교단에 소속한 약 80여개의 교회로부터 불법적으로 8억 9,718만원을 모금한 것이 드러났다. 이단대처를 한다고 하면서 불법범죄행위로 지난 5년 동안 9억 이상을 모금한 것이다.

 

2020.12월까지 하면 9억을 훨씬 넘을 것이다. 이처럼 교회와 신앙은 범죄집단이었던 것이다. 2011-2015년까지는 공소시효기간이 5년이 넘어 처벌을 하지 않았다. 합치면 14억 이상을 불법 모금을 하여 범죄행위에 동참을 하였던 것이다. 이것이 최삼경의 실체이다. 장경덕은 사실상 바지발행인이다. 최삼경이 거의 모든 운영을 다해왔다.   

 

사이트에는 "정직과 사명감으로 제 3의 길을 가는 사람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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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ogkongbo.com/2637

장경덕목사 불법 모금, 500백만원 벌금

 

 

서울중앙지검, 이단후원금 모금은 범죄행위

 

서울중앙지검은 "피고인은 등록청에 등록하지 아니하고 2015.1.1.부터 2020. 4.30까지 여러 교회에 이단대처 및 교회 개혁 위한 주요 사역과 후원헌금 계좌번호가 들어가 있는 우편물을 보내는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별재 범죄일람표 기재와 같이 2015.1.1부터 2020.4.30까지 사이에 8억 ,9718만 원 상당의 기부금을 모집하였다"고 했다. 

 

결국 80여개 교회로부터 받은 모금은 범죄행위이고, 80여개 교회 역시 범죄행위에 일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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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행위에 동참한 교회

 

명성교회를 반대하는 대부분의 교회는 불법적으로 교회와 신앙의 범죄행위에 동참을 했다. 각교회는 2021년부터는 교회와 신앙에 후원을 하는 것은 범죄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각교회 당회는 불법적으로 이단대차사역비로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는 범죄행위에 동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범죄행위에 동참한 교회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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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dogkongbo.com/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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