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목사, 1970년대 도시산업선교 전력과 성조기와 인공기를 동등하게 취급

이념관, 물질관을 중심으로 평가

편집인 | 입력 : 2021/01/13 [04:35] | 조회수: 131

최삼경의 교리관은 삼경론(삼신론과 경수론)이며 이념관은 우익보다는 좌익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고, 물질관은 이단, 정통, 불법을 가리지 않고 수수하였다. 그러다 보니 코로나까지 수수하게 되었다. 최근 한 신도는 마스크쓰고 설교하라고 요청까지 한 바 있다. 

 

A. 최삼경의 이념관

 

신론자이면서 수론으로(최삼경론)으로 한기총에서 이단판정을 받고, 코로나 양성반응을 보이고, 어머니 세 명이라는 가정적 영향을 받아 교리적으로 삼신론을 주장했을 가능성이 있는(교리가정학) 최삼경목사의 이면적인 면은 좌익성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교리는 이단이고 이념은 좌익성향인 것이다.

 

최는 1970년대 도시산업선교회에서 2-3년 동안 예배를 인도하여 도시산업선교에 깊이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크리스천 투데이 2011. 12. 6 기사는 최삼경이 1970년대 도시산업선교회에 몸담고 있었다고 기사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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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인공기를 불태우려면 성조기도 함께 태워야 한다고 하여 인공기와 성조기를 동등하게 취급하여 이념적 성향으로는 종북사상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갖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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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도시산업선교회에서 2-3년 동안 예배 인도 

이 기사에 대해 최 목사는 “도시산업선교회에서 일한 적도, 전혀 가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도시산업선교에 대한 강의를 듣거나 강의를 했거나 선교활동을 한 사례가 단 한번도 없다”며 “오히려 회사를 운영하는 모 장로님이 자신의 공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예배 인도를 해달라고 부탁해서 신학생 시절 1972,3년 경부터 2~3년 정도 예배 인도를 한 적은 있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운영자의 부탁으로 직원들과 예배를 드린 것이 도시산업선교인가?”라고 반문하여 도시산업선교회에서 연루된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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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 목사는 이 기사에 대해 “완벽한 소설”이라며 이를 보도한 본지 기자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지만 서울중앙지검은 소설이 아니라 사실로 판단해서 무혐의 처리했다.  검사는 최삼경이 영창메리야쓰에서 산업선교를 한 사실, 중량천 주변공장(도시산업선교회)에서 일한 사실을 인정하였다. 즉 도시산업선교를 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불기소 결정문에서  “ 피의자(본지 기자)와 함께 위 성명불상 취재원을 만나 고소인(최삼경)의 이력서를 제시받았는데 그 이력서에는 고소인이 1970년대 초중반 대성과 영창메리야쓰라는 곳에서 산업선교를 한 것으로 기재되어 있었다고 진술하는 점, 고소인도 1970년대 서울 동대문구 소재 중랑천 주변에서 공장 사장의 요청에 의해 4군데 정도를 들러 예배 인도를 한 사실이 있다고 진술하는 점, 등을 종합해 보면, 피의자가 허위라는 인식을 가지고 이 사건 기사를 작성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중앙지검은  성조기 발언과 관련해서도  “조태영(합동복음 총무)으로부터 들은 내용을 토대로 이 사건 기사를 작성한 것이므로, 피의자에게 허위에 대한 인식이 있다고 볼 수 없다”고 하여 사실을 인정했다. 

 

따라서 최삼경의 교리적 스펙트럼은 삼경론(삼신론과 경수론)으로 이단에 가깝고, 이념적 스펙트럼은 도시산업선교회에서 일하고, 성조기와 인공기를 동등하게 놓는 점을 고려할 때 우익보다는 종북성  좌익 사상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볼 수 있다.

 

B. 물질관, 이단과 불법 초월

 

 이단의 금품 수수

그의 물질관은 목표가 있다면 이단과 정통을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하고, 심지어 기부금법을 위반하면서도 90여개 되는 교회에서 후원을 받는 등 하여 물질관은 이단과 법을 초월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교회와 신앙의 편집인과 발행인을 하면서 돈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단의 것도 받았다.

 

이재록으로부터 1,600만원 금품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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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와신앙>의 전 대표이사이자 전 편집국장인 남광현 씨의 경우 과거 만민중앙교회 측에게서 비판 중지를 명목으로 1,600만원을 받았다가 문제가 되자 돌려줬고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아멘충성교회 측에게서는 이단성 논란 해결을 위한 교계 및 교회와 신앙 기자 로비 명목으로 억대의 금품을 요구했다.

 

법원은 교회와 신앙이 이재록목사에 대한 비판을 그치겠다며 금품을 수수했다고 판단했고, 최삼경도 직접 돈을 받지는 않았지만 주필이자 발행인으로서 돈수수에 대해서 최소한 도의적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즉 직접 돈수수는 남광현장로가 했지만, 발행인의 허락없이 가능하겠느냐는 것이다. 최삼경이 모를리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최삼경이 이재록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사실에 대한 것을 무혐의 처리하여 최삼경의 연루설을 인정한 것이다. 도덕적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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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금품 수수, 4억

 

광성교회로부터 매달 1,000만원씩 4년간 약 4억을 수수하였다.  광성교회는 보험을 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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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장부
▲광성교회 장부 중 ‘사이비이단대책비’란 명목으로 교회와신앙에 지원된 돈.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매달 1천만원씩 수억에 달한다.

 

90개교회로부터 금품 수수, 9억


90여개교회로부터는 지난 5년 동안 약 9억을 불법적으로 수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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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최삼경은 교회를 담보로 하여 사무장병원까지 인수하였지만 금품을 모으는데는 실패로 끝났다.  이처럼 최삼경은 이단, 정통, 불법모금, 사무장병원, 별내 땅 투기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으는데 전력하였지만 남는 것은 빚투성이었다. 교회는 현재 70억에 담보가 잡혀 있는 상태이다. 교인들의 헌금은 은행이자로 수천만원이 들어가고 있다.  

 

 



 

결론

 

최삼경의 교리관은 삼경론(삼신론과 경수론)으로 이단이고, 이념관은 도시산업선교회와 인공기와 성조기를 동등하게 취급한 것으로 보았을 때 종북좌파에 가깝고, 물질관은 이단, 정통가리지 않고 돈이라면 모두 수수하여 '묻지마 수수'에 가깝고,  심지어 사무장병원과 기부금 불법모금을 통해서도 수십억씩 수수하는 것으로 나타나 돈먹는 하마가 아니냐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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