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와 신앙'의 대교단 사기극, 10년동안 불법으로 15억 모금

장경덕, 최삼경, 고형진, 최기학, 주현신, 한재엽 목사 등 예장통합 90여명 목사, 범죄일람표에 게재

편집인 | 입력 : 2021/01/15 [05:06] | 조회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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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의 대교회사기극

 

교회와 신앙이 지난 10년 동안 불법으로 약 15억 이상 모금을 하여 대교단사기극을 행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단대처를 위한 후원을 요구하면서 실제로 이단대처사역보다  최삼경목사의 전유물로 되어 교리문제 보다는 이단사역과 상관이 없는 내용에 대해서 끊임없이 글을 써온 것이다. 

 

 

 

돈과 신앙

 

후원금을 받는 것 자체도 불법이지만 목적과 다른 기사를 쓰는 것도 언론의 목적에 벗어났기 때문에 범법행위를 하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불법으로 버젓이 지난 19년 동안 15억이라는 돈을 챙겨왔던 것이다. 교회와 신앙이 '돈과 신앙'이 된 것이다.  

  

불법모금 요청서-대교회사기극

 

내용은 이단대체 사역과 상관이 없는 것이다. 검사도 이단사역과 관련 불법으로 후원금을 모금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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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니 지난 10년 동안 교회와 신앙에 후원했던 90여개 교회 90여명의 목사이름이 범죄일람표에 게재되었다. 언론사는 후원받는 것이 불법이기 때문에 90여명의 목사들은 교회와 신앙이 범죄하도록 소극적으로 협력한 것이다. 범죄구성요건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불법모금이라는 범죄에 협력한 것은 사실이다. 장경덕, 고형진, 서정오, 김형준, 최삼경, 김동엽, 최기학, 전세광, 진희근, 함택, 한재엽, 주승중, 황성은, 주현신 등 90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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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일람표에 수록된 교회와 목사들은 다음과 같다. 적극적으로 명성교회의 반대편에 선 교회의 목사들은 대부분 범죄일람표에 수록되어 있다.  범죄에 사실상 공범이 된 셈이다.

 

  2015년 범죄에 협력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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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에 후원하는 것은 범죄

 

앞으로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는 것은 불법모금이라는 것을 알고 한국교회가 더는 범죄에 협력하지 않기를 바란다. 교회와 신앙에 협력하는 것은 범죄에 협력하는 것이다. 즉 공범이 될 수 있다. 기독공보는 앞으로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는 것은 범죄라 규정, 명단을 밝혀 불법모금에 동참하는 것은 범죄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것이다. 

 

계속 명단 공개할 것

 

현 명단에 수록된 각 교회 당회는 담임목사의 이름이 서울중앙지검이 만든 범죄일람표에 수록되었다는 것을 참조하기를 바란다. 이 범죄일람표는 앞으로 재판에 계속 따라다닐 것이다. 앞으로 증거자료가 입수되는 대로 2020년의 명단도 공개하여 교회에 신앙에 후원하는 목회자들은 범죄에 협력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주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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