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채널, 황성은목사 설교 삭제

경영진 책임지고 퇴진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01/15 [07:32] | 조회수: 266

 

  © 편집인

 

필자가 C채널 홈페이지에서 황성은목사는 반명성을 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C채널은 최근까지 설교게시를 하였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황성은 목사의 설교를 이제 삭제하였다. 이는 지금까지 임원들이 직무를 유기하였다는 표시이기도 하다.   

 

  © 편집인

 

  © 편집인

 

최금 홈페이지에서 황성은 목사의 설교를 찾아볼 수 없다.

  © 편집인

 

 

황성은목사는 범죄일람표에도 이름이 기록될 정도로 최삼경이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에 매달 20만원씩 기부했던 인물이다. 

 

  © 편집인

 

  © 편집인

   

그러나 기사가 나간 이후 삭제해 버렸다.

 

  © 편집인

 

 

회사소개란도 없는 C채널


그러나 C 채널은 연혁이 2008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12년이 흘렀는데 홈페이지에 회사소개 하나 없다. 

 

  © 편집인

 

 

  © 편집인

 


회사소개를 클릭하면 임원진들의 소개만 나온다. 임원의 소개가 회사소개는 아닐 것이다. 

  © 편집인

  © 편집인

 


최근 법인이사장은 C 채널 회장의 임기가 끝나고 더이상 재신임하지 않을 뜻을 분명히 하였는데 김회장은 계속 회사에 참여하고 있다. C채널은 회장에 대해 월급이 나가서는 안될 것이다. 

 

간증 사장

 

사장 역시 자신의 간증만을 위해 C 채널방송국을 이용한 면이 없지 않고, 외부의 후원금을 자신의 월급의 절반도 끌어오지 못하여 월급만 축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간증사장이다. C채널의 사장 직함을 갖고 간증만 하고 다닌다는 의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C채널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후원도 거의 갖고 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 편집인

 

  © 편집인

 

나아가 천장로는 법인이사의 말대로 문화관광체육부로부터 방송진흥기금도 젼혀 끌어오지 못하고, 시청률은 최저이고, 새로운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정치권과 일반대형언론과의 연결을 하지 못하고, 전문방송의 경영을 갖추고 있지 않고 있어 현재 법인 이사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쉽게 말하면 법인이사들에 의하면 사장으로서 전문경영능력, 창조성, 회사장악력, 사명감이 없고 외부 교회에 간증만 하고 돌아다니면서 월급만 축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러다 보니 C채널은 광고수익, 외부원조는 거의 부재하고 명성교회의 재정과 설교방송후원금에 매달리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에는 명성교회측은 C채널 후원을 위해 신도들에게 ARS 후원을 요청했다. 

 

그러나 명성교회의 고비용만큼 방송의 질이나 프로그램은 최하위상태이다. 10년이 지난 방송국에 회사소개란 하나 없고 명성을 반대했던 목사의 설교를 계속 틀어놓고 있었다. 이에 대해 책임있는 관계자들은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명성교회가 10년 동안 300억을 퍼부었고 당사자들의 월급이 연봉 1억이 되는데 김삼환목사가 공중파의 비판을 거세게 받을 때 한 편의 반론뉴스도 방영하지 않아 임원이하 관계자들은 직무유기를 하였다. 

 

C채널은 김삼환목사가 한창 공중파의 공격을 당할 시, 침묵을 하여 직무를 유기했다. 이외에도 김목사가 2019. 1. 30. 김복동 할머니 빈소를 방문했을 때도, C 채널은 나타나지 않아 합동소속 하야방송이 인터뷰를 하는 웃지도 못할 상황을 연출했다. C채널은 외부의 비난때문에 김삼환목사의 행보에 대해서는 소극적이었다.  

  

 

김삼환목사가 군선교사무실에서도 도청을 당하여 CBS에 방영될 때도 침묵했다. C채널은 친명성이 아닌 것 처럼 행동했다. 그들은  명성에서 주는 월급에만 관심이 있었고 김삼환목사앞에서만 짝짝쿵 하였다. 

 

▲     ©편집인

 

 

일부의 다른 교직원, 선교사들도 마찬가지이다.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다. 김하나목사는 C채널을 비롯하여 이러한 면을 개혁해야 한다. 교수들은 명성의 장학금을 많이 받았어도 거의 감사인사를 하지 않았다.   

 

C채널은 자신들이 부담이 되니 아얘 인터뷰조차 하지 않은 것은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 결국 C채널은 명성교회 김삼환목사가 어려울 때 어떤 희생도 하지 않았다. 관계자들은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C채널 관계자들은 오늘의 명성교회와 C 채널이 있기까지 김삼환목사의 수난과 희생, 목회 50여 년의 험난한 피와 땀방울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는 영양 깡촌에서 새벽마다 종을 치면서 불우하고 가난하고 힘든 세월을 보냈다. 산속 깊은 곳에 20 가구가 있었다. 

 

  © 편집인

 

  © 편집인

 

영양읍의 작은 실개천은 낙동강 상류로 흘러들어가 남해바다로까지 흘러갔다.

  © 편집인

 

훗날 그의 영성의 한 줄기 물은 5대양 6대주까지 흘러갔다. 김삼환목사의 깡촌의 설움과 아버지로부터의 숱한 매맞음, 개척교회시절의 고난, 질병의 시달림, 굶주림, 목회에서의 모멸과 수난, 무시 등을 극복하고 10만여명의 제적인원, 이디오피아의 병원, 안동성소병원, 여주 민영교도소, 경안대학원대학교, 은퇴 여교역자 숙소, 할렐루야축구팀 숙소, 200여명의 선교사 파송, 지역화된 명성성전의 독립, 영광여고설립, C 채널 인수 등 남들이 수백년동안에도 하지 못할 일을 지난 40여년 목회인생 때 어머어마한 일을 해냈다. 김대중, 김영삼, 박근혜 등 전세계의 다양한 대통령과도 함께 했다.

 

  영양읍 신당교회

 

명성교직원들, 월급만 축내지 말고 월급의 10배 이상 일을 해야

 

그러므로 명성교회로부터 월급을 받는 모든 직원들은  10배 이상의 사명을 갖고 창조성과 전문성을 갖고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동안의 관행에 젖어서 사례를 받는데 익숙해서는 안된다.

 

명성의 모든 사례는 신도들과 김삼환목사의 눈물과 피가 담긴 돈이다. 그러므로 부목사들이나 선교사들, 교회직원들은 눈치만 볼 것이 아니고 원로목사앞에서만 짝짝쿵 할 것이 아니라 안보이는 곳에서 명성의 피와 눈물이 담겼다는 것을 인식하고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해야 한다.

 

그러는 의미에서 C채널의 임원진들은 명성의 '오직 주님'이라는 철학에 맞지 않게 일을 하여, 속히 명성에 부담을 주지 말고 사퇴를 해야 할 것이다. 직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들은 명성의 록을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이다. 명성은 보편복지라든가 주는데 익숙해있지만 이제는 달리하여 김하나목사체제는 선별복지를 하고 7년 흉년을 대비해야 할 것이다. 

 

빛과 소금, 자체적 후원금 모집 필요

 

C 채널이나 '빛과 소금' 역시 굿네이버스처럼 자체적으로 후원금을 모금하는 방법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돈먹는 하마, 퍼주기 복지는 경제가 바닥난 코로나 시대에는 맞지 않는 정책이다.     

 

  © 편집인

 

아가페 법인 역시 속히 임원진들에 대한 재임용을 하지 말고, 물갈이를 하여 명성의 철학에 걸맞는 사람을 임용하고, 전문성과 창조성, 불신자들에 대한 선교성과 사명이 있는 사람들을 고용하여 세월과 물질을 아껴야 할 것이다.  

 

C채널은 불신자들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혀 없다. 영성도 없는 설교알리기 홍보식 설교 천지 이고, 심지어 명성 반대자의 설교도 실어놓고 있었다. 사명도 없고 창조성도 없고, 경영능력도 없다. 그야말로 C 채널은 돈먹는 하마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 원로목사와 김하나목사의 설교이외에 다른 방송은 일부의 것을 빼고 시청률 최하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 

 

C채널 사장은 명성철학과 정신을 아는 사람이 해야

 

그러므로 명성은 회장과 사장을 퇴진시키고, 가능하면 명성교회안에서 사명감과 소명감, 전문성, 명성의 철학을 따르는 사람을 추천하여 최소의 판공비만 지급하고 봉사차원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고용하면 좋을 듯하다.

 

비명성교인들은 명성정신과 철학을 모르고, 대부분 관행에 젖어있고, 하나님의 눈치보다는 사람의 눈치를 보는에 익숙하여 있다. 많은 사람들이 원로목사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어 그 앞에서만 짝짝쿵 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직무태만이나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다른 직원들도 전문성과 자율성, 창조성, 성실성보다는 관행성, 눈치성, 지연성, 지역성에 익숙해 있다. 명성의 돈을 받으면 사명을 갖고 10배 이상 일을 해야 한다. 300을 받으면 3,000 이상의 일을 해야 한다. 명성의 자금은 김삼환목사와 신도들의 피와 땀의 결실물이다. 피와 땀의 결실물이 직무유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쓰여져서는 안될 것이다.

 

새로운 사장은 전문성, 창의성, 성실성, 사명감 고려해야  

 

C채널은 김하나목사 시대를 맞이하여 임원들에게 줄 돈이라면 사장은 명성출신으로서 사명감과 전문성, 경영능력이 있는 사람을 고용하여 가능하면 판공비만 쓰는 봉사직으로 하고, 전문 PD를 고용하여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최근 TV조선에서 미스트롯으로 시청률 28% 까지 된 것은 TV조선이 전문 PD를 고용하여 외부의 음악 프로덕션에 프로그램을 위임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C채널은 창조적인 프로그램이 미약하기 때문에 돈먹는 하마로 비쳐졌지만 새로운 경영진으로 인해 돈을 갖고 오는 하마로 도약해야 할 것이다.   

 

     

  © 편집인



 

http://www.kidogkongbo.com/2653

 

 

 

 

http://www.kidogkongbo.com/2655

 

 

 

http://www.kidogkongbo.com/2654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