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에 농락당한 한국교회

교회와 신앙 지난 10년 동안 15억 불법 금품 후원 받아

편집인 | 입력 : 2021/02/13 [19:16] | 조회수: 153

교회와 신앙은 돈먹는 하마  

 

한국교회가 지난 20년 동안 최삼경의 금품요구와 금품수수에 농락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교회와 신앙은 그야말로 돈먹는 하마였다.

  

최삼경은 전광훈목사에게는 5억을 요구했고, 광성교회로부터는 4억을 받았고, 명성교회로부터는 5,000만원을 받았고, 이단으로 분류된 이재록으로부터는 1,600만원을 수수했다. 교회와 신앙(전발행인이며 현 이사 최삼경)은 90 여개 교회로부터 15억을 불법으로 후원받아 왔다. 교회와 신앙은 금품과 신앙이었다. 

 

전광훈목사, 이단감별사는 이단팔이들   

   
전광훈목사는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자신을 이단으로 정죄하려는 사람들은 최모씨, 진모씨라며 이들은 이단을 팔아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자신이 이단이라면 한기총대표를 할 수 있겠느냐며 더이상 헛소리를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통합교단 류영모부총회장은 전광훈목사는 사회적으로 비판을 받는다고 해서 교리적인 접근을 해서 이단으로 정죄해서는 안된다고 했고, 합동총회장 소강석목사 역시 총회임원회에서도 이단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진용식, 최삼경은 전광훈목사를 이단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그러나 각 교단의 총회장이나 이단대책위원회는 이단으로 규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예장통합의 이대위원도 일부 사람들이 이단을 규정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통합교단 이대위는 대다수가 이단규정을 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라는 것. 결국 이단감별사들과 일부 사람들만 이단으로 규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편집인

 

그러나 통합교단과 합동교단은 움직이지 않았다. 전광훈목사는 최삼경목사가 자신을 이단으로 규정하지 않는 조건으로 5억을 요구한 바 있다고 했다.

 

최삼경은 허위사실이라며 고소를 하였으나 검사는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하였다. 결국 최삼경은 5억을 요구한 돈먹는 하마였던 것이다.  

 

A. 최삼경, 전광훈목사에게 5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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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최삼경이 이단으로 규정하지 않겠다며 전광훈목사에게 5억을 요구한 사실이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실제 최삼경은 5억을 요구하였지만 전광훈목사는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약 10년 전에 워커힐 호텔에서 고소인 최삼경목사와 단둘이 식사한 사실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고소인이 '언론 잡지를 운영하는데 5억원을 협조해 달라'는 취지로 말한 사실이 있었다.   

 

 


서울 북부지검 2019년 형제 39302호

 

검찰은 "이 사건의 발언이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하여 결국 최삼경이 5억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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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재록에게는 1,600만원 금품수수

 

  © 편집인

 

 

최삼경은 이재록에게도 금품을 수수한 바 있다.

 

서울북부 지방검찰은 교회와 신앙이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비판기사를 게재하여 왔다는 것을 인정했다. 

 


서울 북부지검 2019년 형제 39302호

 

동부지방법원도 "이재록 목사에 대한 비판을 그치겠다고 약속하면서 후원금 명목의 돈을 받기 시작한 이후 상당기간  이재록 목사를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지 않은 점"이라고 하여 돈을 받은 이후에 일정기간 동안 이재록을 비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처럼 돈을 주면 이단이라도 비판을 하지 않는 것이다.  

 

  2014고단1454(동부) 

 

 

 c. 이인강측에 1억 요구

 

교회와 신앙의 남광현은 1억을 요구했고, 최삼경은 이인강측이 돈을 주지 않기로 하자, 나타나서 돈을 준 놈도 그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하고 나섰다. 1억이 가지 않았기 때문에 협박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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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동영상을 보면 교회와 신앙의 남광현은 1억을 요구하고, 이인강측이 남광현이 요구하는 1억을 주지 않자. 최삼경은 이인강측을 협박한다. 이것이 교회와 신앙의 실체이다.   
 

 

 

 C. 광성교회로부터는 4억 후원받아

 

교회와 신앙은 광성교회로부터 4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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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고단1454(동부) 

 


 D. 명성교회로부터는 5,000만원 후원받아

 

그러면서 최삼경이 전광훈목사를 고소할 때는 명성교회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사실을 숨겼다.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일명 범죄와 신앙)에서 "김삼환 목사가 '필자에게' 매달 5백만 원씩 10달 동안 총 5천만 원의 헌금을 해 주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결국 돈삼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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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90개 교회로부터 10년 동안 15억 챙겨

 

범죄일람표에 편승한 교회는 다음과 같다. 교회와 신앙에 신도들이 낸 헌금으로 불법 후원을 하여 범죄행위에 사용한 것이다. 약 90개 교회가 불법후원을 하여 공범이 되었던 것이다. 

 

 

최삼경이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교회와 신앙은 주무관청에 등록없이 불법적으로 기부금을 받아 지난 10년 동안 약 15억을 후원받았다. 그야말로 교회와 신앙은 돈먹는 하마였던 것이다.

 

 

▲     ©편집인

 

 

F. 결론

 

최삼경은 자신의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서 예장통합교단에 와서 이단활동을 하면서  교회와 신앙을 발행한다는 구실로 이단, 삼단가리지 않고 직간접적으로 후원금품을 요구하였고, 심지어 명성교회같은 경우, 후원을 5,000만원씩 받았으면서도 김삼환목사를 32번 이상 지속적 비판을 하므로 파렴치한 행동을 저질렀고, 이단으로 판정된 이재록측으로부터는 비판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책판매댓가로 1,600만 원을 수수했고, 광성교회로부터는 4억을 수수했고, 90여개 교회로부터는 15억을 불법으로 챙겼던 것이다.

 

결국 교회와 신앙은 돈먹는 하마였다. 돈을 주어도 더 달라고 비판하고, 돈을 주면 이단이라도 비판을 하지 않고, 돈이 필요하면 불법이라도 돈을 후원받았다.

 

  © 편집인

  

이것도 모자라 최삼경은 교회건물을 담보로 하여 병원을 구매하여 100억 이상 빚을 졌고, 이것도 교단과 교회를 기만하고 몰래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여 금품을 추구하였다.  http://www.kidogkongbo.com/2663 

 

 


 서울중앙지검 2020형제11835 불기소처분이유서

 

심지어는 별내땅을 투기하여 투기댓가로 금품을 추구하고 하기도 하였다. 법원은 최삼경의 투기성을 인정하였다.

 

 2014고단1454(동부) 

 

이처럼 최삼경의 삶을 보면 이단해지와 정죄를 이유로 금품을 추구하였고, 통합교단안에서 이단대책위원이라는 명분을 갖고 이단정죄에 앞장서 자신의 위상을 높였다. 

 

그리고 대형교회의 약점을 잡고 그를 비판함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 이면의 삶은 교리적으로는 삼경(삼신 월경)론을 주장하여 이단적이었고, 교회와 신앙이라는 발행인을 하면서 각교회에 요청하여 사실상 보험을 들게 하여 금품을 수십억씩 수수하였고, 심지어는 투기까지 일삼았고, 나아가 형사처벌에 해당하는 사무장 병원까지 운영하였다. 돈먹는 하마였다.

 

  ©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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