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회 부총회장후보 이순창목사, 출판 감사예배 가져

편집인 | 입력 : 2021/02/19 [07:59] | 조회수: 133

106회 부총회장으로 출마예정 중에 있는 이순창목사가 2021. 2. 17. 자신의 살아온 길과 설교, 한국교회를 위한 제언이 담긴 책(땅에서 먹는 하늘 밥상)출판감사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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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전한 정병훈 장로(경상대 명예교수)는 “책을 읽으면서, 어린 나이부터 한국교회를 이끄는 목회자가 되기로 결단하신 모습과 그런 소명을 갖고 꾸준히 준비하고 계셨다는 점에 놀랐다”“책에서는 사역자들이 먼저 낮아지고 믿음으로 재무장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경안성서신학원, 영남신학교, 장신대원(목연), 안동대(음악과), 서강대학원(교육학과), 명지대학원(사회복지학과), 맥코믹신학대학원(D.Min)에서 공부하고, 32년 전 약 20 여명 정도가 출석하는 연신교회에 부임해서 3,000여명이상 출석하는 대형교회로 성장시켰다.

 

그는 안동에 있는 경안여자중학교 교목을 역임했고, 94회 총회서기로 사역했고, 총회정책및 기구개혁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특히 이름이 순창이기 때문에 순창고추장으로 유명한 전북순창의 홍보대사를 하기도 하였다. 채영남목사 역시 이름그대로 영호남의 화해를 위하여 노력한 바 있다. 이순창목사와 채영남목사는 영호남을 넘나들면서 두 지역을 아우르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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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 목차는 내가 걸어온 길, 설교, 한국교회를 위한 제언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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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는 '내가 갈어온 길' 이라는 장에서는 한국기독교100년사(박완 저)를 읽으면서 많은 감동을 받고 복음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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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위한 제언'장에서 갈등과 대립의 벼랑끝을 향해 치닫는 한국사회를 바라보면서 화해와 회복을 지향하는 교육목회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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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출신인 이성희 전총회장은 "이순창목사님의 책을 읽노라면 영의 눈이 밝아지며 차가운 가슴도 뜨거워진다"고 했고, 호남출신인 신정호 현총회장은 "목사님의 글은 양극단의 이념에 편승하지 않고 통전적 신학으로 사회와의 소통능력을 발전시켜 나가는 묘한 필역이 있습니다"라고 극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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