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2021년 3월 특별새벽기도회 시작

김하나목사, "넘치는 사랑" 주장

편집인 | 입력 : 2021/03/04 [05:39] | 조회수: 77

 

명성교회가 2021.3.2-6까지 특별새벽집회를 개최했다. 김하나목사가 2021년 부임해서 갖는 첫번째 집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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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세운 방역수칙때문에 의자 하나에 두 사람이 앉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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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전과 지하실까지 신도들로 메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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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목사는 2021.3. 4. 설교에서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설교하면서 신도들 모두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해야 한다고 했다.     

 

 
명성의 새벽기도회의 힘은 단지 기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들은 학교와 병원등 사회복지사업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넘치는 사랑을 퍼부었다. 

 

명성교회는 재정난으로 기울어 가는 1965년에 세워진 영광여고를 1991년에 인수하면서 대규모투자를 하였다.

 

명성교회가 인수하자마자, 기숙사를 짓고, 영어전용교실을 구축하고, 강당을 짓는 등 하여, 2015년에는 학교평가 우수학교표창을 받는다. 2020년에는 177명이 졸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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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고대 합격

 

2020년에는 서울대, 연세대 2명(치의예과), 고려대 3명, 경희대 치의예과, 이화여대, 서울교대, 한양대, 중앙대, 외대, 건국대, 숙대, 동국대, 홍익대, 카톨릭대, 세종대, 카톨릭대 등 수도권에 25명이 합격을 하고, 지방국립대에 51명이 합격을 하고, 지방 사립대에 130명이 합격을 한다. 졸업생이 거의 대학에 합격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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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는 한의예과 3명, 연세대 3명, 서강대 1명, 성균관대 4명, 서울교대 1명, 경희대 2명, 외대, 이대, 한양대, 건국대, 중앙대 3명 등 수도권에 33명이 합격을 하고, 지방국립대 56명, 지방사립대 156명이 합격을 했다. 인원수의 거의 99%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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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이 인수하자, 영주 영광여고를 최고의 학교로 만든 것이다. 이러한 것은 새벽기도회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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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핀 명성 아카데미도 2006년에 인수하여 수많은 선교사들의 자녀를 국내의 일류대학과 미국 아이비리그에 전학시켜 해외 선교사들의 교육메카로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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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명성은 무엇을 하든지 넘치는 사랑의 정신으로 헌신을 하기 때문에 교육과 병원 등 놀라운 결실을 맺고 있다.  특별 새벽기도회는 결국 넘치는 사랑으로 표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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