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이집사, 종교다원주의와의 투쟁

장신대와 '빚과 소근교회'앞에서 일인 시위

편집인 | 입력 : 2021/03/05 [22:21] | 조회수: 90

새문안교회 이00집사가 이상학목사 논문과 관련 종교다원주의라 인정하고 이에 대해서 투쟁을 하고 있다. 이집사는 먼저 장신대 교문앞에서 김운용총장대행은 "양심선언하고 즉각사퇴하라"고 일인시위를 했다.  

 

  © 편집인

 

 

김운용총장대행에게는 다음과 같은 내용증명을 보내기도 했다.

 

 

 




이번에는 이단감별사가 목회하는 교회에 찾아가서 일인시위를 하고 있다. "한국교회 이단감별사 최삼경목사는 새문안교회 이상학박사 학위논문부터 감별하라"고 교회앞에서 일인시위를 했다.

 

  © 편집인

 

장신대 설교학 김운용교수는 2019. 6. 9. 한기총에서 중세에서 가장 악한 이단이라고 칭한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와서 "빛과 소금 교회는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서 힘차게 달려왔다"고 하면서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최삼경목사 앞에만 서면 기가 죽는다고 했다.

 

 

최삼경에 농락당한 한국교회

http://www.kidogkongbo.com/2690

 

서울 고등법원, 최삼경 사무장병원운영 인정

http://www.kidogkongbo.com/2663

 

조작과 협박의 달인, 최삼경

http://www.kidogkongbo.com/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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