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집단(교회와 신앙)에 후원하는 것은 범죄

기부금 끊어야....교회와 신앙에 후원한 교회는 범죄일람표에 명단 게재 돼

편집인 | 입력 : 2021/03/07 [12:00] |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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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신앙은 지난 10년 동안 약 15억에 해당하는 불법 후원금을 거두어 들였다. 2015-2020년까지 약 9억을 거두어 들였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도 약 6억 이상 될 것이다.  

 

 서울중앙지검 2020년 형제48749호

 

 

초기에 이단감별과 이단사역을 한다고 하면서 한국교회에 수십억을 거두어 들였지만 나중에는 이단사역을 하지 않고 최삼경과 본인을 대적하거나 교리가 아닌 윤리적인 입장을 갖고 수십억을 거두어 들여 선정적인 비판을 하였다. 범죄일람표에 나오지 않은 교회들은 무차별적 비판을 한다. 최삼경은 범죄일람표에 나온 교회들에 대해 비판한 교회나 목사는 없다. 모두 보험을 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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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을 든 교회들은 한 교회나 목사도 비판을 하지 않았다. 최기학. 류영모목사도 보험을 들지 않았다면 알파 12로 벌써 이단으로 정죄하였을 것이다. 교회와 신앙은 이단성에 문제가 된 춘천 한마음교회(김성로)도 후원을 하니 이단으로 비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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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동참한 교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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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단 감별사 최삼경은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이단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단이상 더 비판을 하여 교단관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정작 비판을 당할 자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최삼경 자신이었다. 자신의 죄악이 탄로날까봐 다른 사람들을 적반하장식으로 비판의 수위를 높였던 것이다. 김삼환, 이종윤, 전광훈 목사등이다. 이들에 대한 비판은 교리나 이단과 상관이 없다. 정직 이단은 최삼경이었다. 

이단은 최삼경, 적반하장식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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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 인정한 마리아월경잉태론



 

 

 

특히 10년동안 주무관청에 등록도 하지 않고 후원금을 거두어 들인 것 자체가 범죄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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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교회와 신앙은 범죄집단으로 전락한 것이다. 후원금을 불법적으로 낸 교회들은 대부분 범죄에 공범의 역할을 한 것이다. 

 

만일 계속해서 후원금을 낸다면 다시 2021년 후원교회의 명단을 공개할 것이다. 예장통합 한국교회는 교회와 신앙은 15억이상 불법으로 기부금을 모은 범죄집단인 만큼, 범죄에 편승하지 않기를 바란다.  

 

교회와 신앙(범죄집단)은 돈먹는 하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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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와 신앙, 이인강목사에게 1억 이상 금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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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성교회 4억 후원



이재록 1,600만원 교회와 신앙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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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날자와 이단조작

 

설교날자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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