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이단감별사들은 돈때문에 감별을 한다

최삼경은 5억 요구, 진용식은 사랑제일교회에 와서 자주 설교하고 돈 받아가

편집인 | 입력 : 2021/03/07 [20:09] | 조회수: 114

뉴스엔조이에서 2021.3.3 이단감별사들(최삼경, 허호익, 진용식)이 전광훈목사를 이단으로 처리하라고 한 바 있다. 최삼경은 한기총에서, 진용식은 세이연에서, 허호익은 예장통합교단에서 각각 이단으로 정죄된 바 있다. 모두 이단으로 정죄된 적이 있는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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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전문가들은 이번 보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예장통합 이대위원장을 역임한 최삼경 목사(빛과소금교회)는 3월 3일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이대위가 무슨 생각인지 이해하지 못하겠다. 전광훈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것은 역사 속에 부끄러운 일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예장통합 이대위 신학전문위원을 지낸 허호익 교수(대전신대 은퇴)도 기자와의 통화에서 "타 교단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연구하지 않겠다는 것은 책임 회피다. 그러면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는 왜 이단으로 규정했나. 임 목사가 속한 한국기독교장로회는 예장통합이 소속돼 있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 교단이기도 하다. 이번 이대위의 결정에는 일관성이 없다. 이유도 말이 안 된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스스로 위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예장합동 이대위원장을 지낸 진용식 목사(안산상록교회)도 "전광훈 목사는 충분히 이단성이 있다. 그런데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처리하려고 하니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단 문제는 진보·보수 문제와 결부해서는 안 된다. 추종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영향이 크다는 것이다. 그럴수록 이단 논의를 주저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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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는 돈을 주지 않기 때문


전목사는 그들이 자신을 이단으로 하려는 것에 대해 돈을 주지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단감별사의 이단감별의 궁극적인  목적은 돈이라는 것.

 

전목사는 이단으로 정죄하려면 자신을 부르고, 이단에 대한 기준에 따라 이단을 검증해야하고, 기본적으로 웨스트민스터 신경에 따라 해야 햐는데 일부분만 떼어서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했다.  그 뒤에는 최삼경이 있다고 했다.

 

  

"하나님 까불면 죽어"의 배경에는 교리적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속에서 나오는 말로, 하나님께 응석부리는 것으로 해석하면 될 것이라고 했다.  

 

 
최삼경은 신학이 없기 때문에 월경론이라는 헛소리를 하고, 목회자들이 목회를 열심히 해서 성공하면 이단꼬투리를 잡아서 돈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그것은 범죄행위라고 했다.     
 
   

 

최삼경에 대해서는 돈을 요구(5억)해서 돈을 주지 않기 때문에 계속 이단이라고 글을 쓴다고 했고, 이단이라고 하려면 자신이 발표한 서울고백서를 보고 이단으로 판단하라고 했다. 

 

 

진용식목사는 사랑제일교회에 와서 자주 설교를 했고, 많이 도와주었고 돈이 끊기면 이단으로 공격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용식은 안식일교회에서 온 사람이라며 교리에 대해서 전향을 한 증거가 없고 이단장사를 해서 먹고 산다고 했다.

 

  

 

이단의 기준은 한기총에서 발표한 서울고백서를 보고 이단정죄를 하고, 웨스트민스터 신경을 기준으로 하여 이단정죄를 해야 한다고 했다. 목사들이 이대위에 들어가려는 것은 돈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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