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노아 목사, "이영훈목사직무정지에 이어 한기총 25명 임원임명무효 가처분 인용"

한기총 초유의 사태...25명의 임원들 무효

기독공보 | 입력 : 2017/08/02 [18:53] | 조회수: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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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소속 성서총회 김노아목사가 2017. 3. 3자 제28-1차 임원회의 임원임명무효확인사건 청구사건이 인용돼 이영훈목사가 임명했던 25명의 임원들의 지위가 무효되었다. 공동회장, 공동부회장 등 이영훈목사가 임명한 임원들 이다. 한기총초유의 사태가 빚어진 것이다. 김노아목사는  이영훈목사의 직무집행정지이외에 이영훈목사가 임명한 임원들까지 임원임명을 무효화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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