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유대인의 문설주 행위가 있었다

유대인은 양피를, 한국인은 붉은 팥을 뿌려

편집인 | 입력 : 2021/03/27 [06:22] | 조회수: 92

 

유대인들이 한국와 왕래했었는지는 구체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에 알 도리가 없다. 그러나 현재 추정할 수 있는 것은 중국에까지 온 유대인들이 한국을 통하여 일본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In 1870 McLeod published Epitome of the Ancient History of Japan. According to Zvi Ben-Dor Benite, MacLeod had been a missionary who spent decades in Japan and Korea "searching for the true Israelites". and Illustrations to the Epitome of the Ancient History of Japan, claiming that the Japanese people included descendants of the Lost Tribes of Israel, who formed the aristocracy and traditional priestly castes. Evidence cited for this theory included similarities between the legends of Emperor Jimmu and Moses, the presence of "Portuguese-Jewish" racial features on some Japanese, and similarities between Shinto and Judaism.[

 

  유대인의 일본 행렬에 대한 삽화

▲     ©편집인

 

 

출애굽기12장에 보면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우슬초 묶음을 갖다가 양의 피를 문 인방과 좌우설주에 뿌리면 재앙이 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21.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의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 22.우슬초 묶음을 가져다가 그릇에 담은 피에 적셔서 그 피를 문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한 사람도 자기 집 문 밖에 나가지 말라. 23.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재앙을 내리려고 지나가실 때에 문 인방과 좌우 문설주의 피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에게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출1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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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풍속은 우리나라에게까지 임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오래전부터 피는 바르지 않았지만 팥의 붉은 색이 악귀를 쫏는다고 생각하여 문지방과 집안을 다니면서 팥을 뿌리고 다니는 습성이 있었다. 대문에 피대신 붉은 팥을 뿌리면 악귀가 집안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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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만 아니라 온 집안에 팥을 뿌리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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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미신이 심각할 정도에 이르자 영조는 문지방에 팥죽뿌리는 것은 올바른 일이 아니니 그만두라고 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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