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 목사, 2021년 1분기 사역 무사히 마쳐

편집인 | 입력 : 2021/04/03 [06:12] | 조회수: 125

명성교회 김하나목사는 지난주 교인이 예년에 비해  3/1정도 줄었다고 했다. 2021년 예산도 예년에 비해 50-60억 감소된 상태이다. 명성교회조차 코로나 상황에서 비켜나갈수는 없다. 

 

그러나 김하나목사가  1분기를 잘 마쳤다는 펑가를  받고있다.

 

외부의 비판이나 평가, 코로나의 상황이 있더라도 교회는 내부적으로 조금씩 안정되어 가고있다. 소송도 승소한 상태이기 때문에 교회도 탄력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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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수요기도회도 영적인 분위기로 승화시켜 신도들은 감화감동을 받고있는 상태이다. 

  

 

 수난주간 새벽기도회도 10분 전에  가도 본당에 들어갈 수 없어 지하로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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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하나목사는 김삼환목사처럼 농경체험과 간증과 같은 실제적인 역동성있는 설교는 할수 없지만 이동원목사 같은 특유의 달변과 부담없는 창조적인  언어 사용, 독서를 통한 새로운 지적인 언어 구사, 지성보다는 영성, 아버지이상 버금가는 유우머, 당당함이 있으면서도 자신을 낮추어 신도들과  거리간격을  없애는 겸허함, 언제든지 누구와도 대화상대를 해주는 권위적인 자세를 취하지  않고, 마이클샌달의 (정의란 무엇인가)까지 설교에 인용할정도의 지적인 자신감, 신도들의 질병과 임신까지도 관심을 두어 기도회를 운영하는 세심한 배려 등으로 인해 신도들은 김하나목사의 설교를 즐기고 있다. 

  

김하나목사도 명성교회 외부에서는 인기가 없지만 내부에서는 인기가 있다고 말하고 있을 정도이다. 명성교인들은 김하나목사의 2분기 사역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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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씨는 명성교회에서 돈 얼마 받았노? 기독공 21/04/10 [07:59]
아주 김하나 목사 찬양이 도배가 되어있네 감리교 3목사에 비하면 김삼환 김하나가 차라리 낫지만 이런 낯뜨거운 찬양을 보면 북쪽에서 뚱땡이 수령 찬양하는거랑 비슷해보여~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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