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나목사, "부활은 끝이 끝이 아니다"

편집인 | 입력 : 2021/04/04 [09:45] | 조회수: 79

 

 

 

2021. 4. 4. 김하나목사는 "부활은 끝이 끝이 아니다"라면서 자신과 김삼환목사의 삶을 통하여 신앙은 인간의 끝이 끝이 아니라며 새로운 시작이라고 설교했다. 죽은 자를 살리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아니며 유일한 위로이며 소망이라고 했다. 

 

그는 부활은 신학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시는 예수의 이야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잠비아 청년이 코코라는 여인과 사랑을 나누었지만 결국 다리의 절단으로 인해 자살로 끝낸 예화를 통하여 잠비아청년이 장애는 저주가 아니라며 아프리카 전역에 걸쳐서 운동을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로 끝낸다.

 

김목사는 "내 다리가 잘리는 날 내 모든 인생도 끝났다"는 코코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부활은 끝이 끝이 아니라며 건져주시는 하나님을 강조했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건졌고, 미래도 건질 것이며, 현재도 건지시는 분이라고 했다. 김하나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서 명성교회는 지하성전까지 가득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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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존의 목회자와 달리 새로운 언어로서 설교하기 때문이다. 명성교인들이 왜 김하나목사의 설교에 열광하는지 들어볼 필요성이 있다.  

 

김하나목사는 김삼환목사처럼 삶의 평범한 이야기를 통하여 감동적인 메세지를 전하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의 목회 승계 비판이 있어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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