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역사위원회, 비금덕산교회 놋종 총회사적 39호 지정

신정호총회장은 설교, 김준영, 황기식, 김삼환목사 축사

편집인 | 입력 : 2021/04/06 [23:40] | 조회수: 90

2021.4.5 총회 역사위원회(회장: 황기식목사) 주재로 전라남도 신안 비금덕산교회(황규식목사)에서 100년 이상 된 놋종(지정 39호)에 대한 한국기독교 사적 지정예배와 제막식이 있었다. 놋종은 1920년대 4대 교역자로 봉사했던 김봉연조사가 금식해가면서 마련했고 이북에서 가져왔다.

 

덕산교회의 종은 소리가 아름답고, 종줄은 도르래로 연결하지 않고, 막대장치에 연결한 북한에서 만든 기법이다. 즉 종은 북한에서 가져온 것이다.  설교는 신정호목사, 설명은 영천 자천교회 손산문목사, 권면은 황기식목사, 축사는 김진영목사, 김삼환목사가 담당했다. 

 

 

 

 

 

황기식 역사위원장(교회사 Ph.D)은 권면을 했다.

  

  

  김준영 총회부회록 서기는 축사를 했다. 

 

 
 김삼환목사까지 영상으로 축사를 했다.
 

 

 이번에 놋종을 발견한 황규석목사는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끝나고 비금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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