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선지자 vs.이단

민노총, 12월에 촛불시위로 국가전복 계획있다.

편집인 | 입력 : 2021/04/09 [09:20] | 조회수: 77

전광훈 목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김진홍목사를 비롯 그를 선지자라고 부르고, 전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최삼경을 비롯 그를 이단이라고 부른다. 

 

전목사는 4.8 너알아 TV에서 오늘의 혼돈은 보수우파지도자들(이명박, 박근혜)이라고 했고 나아가 민노총이 금년 11월에 국가전복기도를 하려고 한다는 제보가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렇다면 전목사가 이단인지, 선지자인지 분석해 볼 필요성이 있다.  
 
청와대 앞에서의 슬로건
 
전목사는 2019. 2월 30-40여 명과 청와대앞에서 문재인 탄핵이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을 했다. 사람들은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그야말로 이단적 주장이었다. 
 
전광훈목사의 슬로건은 현정부의 헌법파괴, 교회파괴, 동성애지지, 주사파라는 황당무계한 주장이었다. 
 
특히 청와대는 주사파가 이끌어 가고 있다며 이단적 주장을 했다. 처음에 사람들은 황당무계한 발언이나 이단이라고 판단, 전목사를 일부 사람들 이외에 별로 동조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연세대 허영 헌법학자, 강원대 김학성 헌법학 교수도 현정부가 헌법을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말에 탄력이 붙는 것이다.  
 

  한국경제



 
허영학자도 일찌기 현정부가 헌법을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조선일보, 2018.10.19

 
강원대 헌법학자인 김학성교수도 현정부가 헌법을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주사파 문제도 월성 원자력 발전소에서 북한과 관련한 원전파일이 삭제되면서 주사파문제가 현실화되었다. 전목사의 발언이 점점 대중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 편집인

교회파괴 주장도 현정부가 코로나를 핑계로 예배조차 드리지 못하게 하고 코로나가 마치 교회에서만 발생하는 것처럼 주장하여 교회파괴의 움직임이 드러나게 되었다. 이 또한 사실로 드러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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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보당이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안건상장을 하려고 하면서 동성애지지를 하고 있는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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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목사 집회시작
 
이와 같이 전광훈목사의 황당무계한 발언이 점점 사실로 드러나게 되면서 전광훈목사는 선지자라는 취급을 받게 되어 전광훈목사의 지지세는 점점 늘어나고있다.  2019년 2월에는 30-40명 만이 운동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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