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김하나목사, "위독성을 알고 모른체 할 수 없었다"

김삼환목사, "나대신 이준재 선교사를 살려달라"기도

편집인 | 입력 : 2021/04/12 [05:17] | 조회수: 220

코로나로 인해 이미 두 명의 선교사들이 생명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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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목사는 "이준재 선교사의 생명이 위독함을 안 상태에서 모른체 할 수 없었다"며 에어앰브란스를 띄울 수 밖에 없었다고 해 생명소중함의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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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관계자는 에어앰브란스를 띄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며 파키스탄과 한국의 양 대사관에서 협조를 하여 어렵게 띄울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김하나목사는 약간 호전되는 듯하더니 다시 위독해졌다고 해 신도들을 긴장하게 했다.  

 

김삼환목사도 축도순서에서 눈시울을 붉히면서 "자신은 목회를 다해 쓸모가 없다" "이준재 선교사를 살려주시옵소서, 이준재 데려가면 안됩니다"고 연거푸 기도해 신도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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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는 여전히 생명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명성교회는 한 명의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1억 7천만이라는 돈을 아끼지 않았다. 그것이 명성의 저력이었다.

 

 

http://www.kidogkongbo.com/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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