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모든 기능이 멈춘 이준재 선교사를 위해 기도

심장, 간, 모든 기능이 멈춰

편집인 | 입력 : 2021/04/13 [06:47] | 조회수: 82

 

명성교회가 에어 앰브란스까지 띄워 파키스탄에서 위독한 선교사를 국내까지 후송하여 치료를 시도하였는데 실제 상황은 여의치가 않아 신도들이 계속 기도에 앞장서고 있다. 

 

김하나목사는 4.13. 새벽기도회에서 이준재선교의 모든 장기기능이 멈춘 상태라며 의사가 만일을 대비하여 사모까지 소환하였다고까지 말하여 이준재선교사의 생명이 극히 위독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하나목사는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자고 하여 새벽에도 이준재선교사를 위한 기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김하나목사는 "어려운 장기들이 다시 살아나게 하여주시고, 오늘도 숨을 더하시고, 모든 피를 돌려주시고, 기관들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어 생명이 보존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했다.   

 

 

 http://www.kidogkongbo.com/2811

 

 

http://www.kidogkongbo.com/2810

       

 

 

http://www.kidogkongbo.com/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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