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권력, 소송], 소망교회 장로, 43억 예우 당회결의 무효의 소제기

제직회 결의 없었다 주장...43억은 고액의 지원세트

편집인 | 입력 : 2021/04/13 [10:35] |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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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내용은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지 좀 더 명확히 알았으면 합니다. KBS 보도내용은 김지철 은퇴 목사님께서 2014년 3월 어느 날의 설교를 KBS 보도 뉴스에 올렸습니다. 내용은 목사는 돈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던 설교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목사님이 은퇴하시면서 돈의 노예가 안되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영상이 나가자 소망교회장로들은 은퇴준비위원회(회장 임현철)가 사회통념보다 과한 예우를 했다고 비판했다  

 

확인 결과 김지철 목사님은 일반인의 상식과 너무 다른 고액의 연금인 매월 730만원, 자동차 65만원, 사무실 8억 5천만 원, 17억상당의 집을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소망교회 기준으로 보면 김지철 은퇴목사님의 예우는 과하지도 않다고 보는 일부 장로님들이 계시지만  세상기준으로 보면 상식에 맞지 않는 고액은퇴자금으로 보였기 때문에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 목사님이 돈의 노예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퇴직소득에 대한 탈세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은준위 발표내용을 아신 은퇴 장로님들이 모여 의논하여 김명식 장로님이 시무장로님들에게 김지철목사님을 명예롭게 은퇴하시기 위해서 대학교수가 받는 수준으로 은퇴하였으면 좋겠다고 장문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현철 장로님을 위시한 은준위는 사회통념의 은퇴금보다 고액의 지원세트를 김지철 목사님에게 드렸습니다. 그 내용이 이번 KBS뉴스보도에 등장하였습니다."

 

임현철 장로, 자신들의 의사에 반하는 장로들은 소망오적

 

당시 한 장로는 임현철장로와 일부 장로들이 자신들의 의사에 반하는 장로들에 대해서 소망오적이라고 비판했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임현철장로님과 은준위 내용을 준비한 장로님들은 자신들의 의사에 반대하는 장로님들을 적으로 대하고, 심지어 소망 5적이라고 지칭하면서 인격 살인하였습니다.

 

급기야 이병화장로가 당회결의 무효확인의 소를 강남노회에  제기했다. 박00 장로는 "많은 분들은 고소내용을 보며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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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장로, 55년생 당회원 사퇴하자 건의


이러한 와중에 지난 수요일 당회에서 한 당회원은 55년생 이하 장로들은 모두 조기은퇴 하자고 건의를 하자, 임현철 장로는 55년생 장로들 세 명만 조기은퇴하자고 건의를 했다. 그러자 55년생의 한 박장로는 사퇴서를 당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임현철장로는 사퇴를 하였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다른 당회원은 임현철장로 본인이 건의하였기 때문에 속히 당회원 사퇴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했다.

 

임현철장로는 김지철목사의 오른팔로서 김지철목사시절 경제적으로 성공했고, 총회에서도 강력하게 명성교회를 비판한 바 있다. 정작 남의 교회에 대해서는 개혁의 칼날을 높이 들었지만 자신이 지지하는 목사에 대해서는 43억의 은퇴 예우금을 안겨주어 KBS로부터 망신을 당하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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