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이준재 선교사를 위한 분골 인수예배 가져

편집인 | 입력 : 2021/04/16 [12:51] | 조회수: 87

명성교회가 구성전에 고이준재 선교사의 빈소를 마련하고  2021. 4. 16. 11시 이준재 선교사의 분골인수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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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1층에서 김삼환원로목사가 앞장서서 입장을 하면서 당회원들이 뒤를 따랐다.  

 

 

김삼환목사, 이준재 대신 나를 데려가세요

 

김삼환목사는 눈물을 흘리면서 "이준재 선교사는 20년 사역을 하여 작년부터 후임선교사들을 파송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는데 파송할 선교사가 없어서 이준재 선교사의 청을 들어주지 못한 것이 가슴 아프다"며, "이준재 선교사는 명성교회부목사시절에도 신도 자녀의 난치병을 위해 밤 12시까지 기도하였는데 치료한 역사가 있다"며 헌신적인 사역자임을 강조했다.

 

김목사는 이준재 선교사 대신 자신을 데려가 달라며 기도했는데 하나님의 무슨 뜻이 있는지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다고 했다.   

 

 

명성교회는 이준재 선교사의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1억 7천만원이상 비용이 소요되는 에어 앰브란스까지 보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러나 명성교회는 돈대신 생명을 존중하고, 권력이 있다면 그 권력을 사람을 살리는데 사용했고. 세습을 하였다면 생명을 살리는 영적인 세습을 하였던 것이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명성교회 김삼환목사, 김하나목사는 돈과 권력보다 생명을 살리는 목회였음이 여실히 드러났던 것이다. 김하나목사는 돈과 권력보다 생명을 살리는 영적인 세습을 하였던 것이다. 그는 생명을 살리는 기도의 세습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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