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김하나목사, "파키스탄 선교사역 계속 지원하겠다"

"명성교회는 위대한 교회가 되기를 보기보다는 선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편집인 | 입력 : 2021/04/21 [06:27] | 조회수: 73

 

 

명성교회 김하나목사는 4.21 새벽설교에서 이준재선교사가 소천한 이후에도 계속 파키스탄 선교를 지원할 뜻을 비쳤다. 이준재선교사 사모인 이미영선교사가 사역을 하는 한, 매칭펀드라도 계속 후원할 것이라고 했다. 

 

김하나목사는 이준재 선교사와 있었던 추억을 상기하면서 명성교인들이 선한 사마리아처럼 좋은 이웃이 된 것에 대해서 감사한다고 했다.

 

위대한 것과 좋은 것

 

김목사는 위대한 것의 위험성에 대해 말하면서 "위대한 것을 말하다 보면 좋은 것을 놓쳐버리는 일들이 많이 있다"면서 "명성교회는 위대한 교회가 되기를 보기보다는 선한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는 명성교회는 좋은 이웃, 선한 교회, 좋은 기도를 드리는 교회가 될 때 하나님께서 영광받을 것을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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