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득 교수, 사직하지 않고 평북노회로 이명

"제가 잘못 판단했습니다. 저는 거짓선지자입니다"라고 고백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04/24 [06:19] |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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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청원 무효소송’에 대해 예장통합 총회재판국은 2018년 8월 7일 오후 4시, “원고 기각” 판결을 내리자, 옥성득 교수(UCLA)는 자신의 SNS계정에 “오늘 통합측 재판국이 8:7로 명성교회 세습을 인정하였다"며 "목사직을 자의 사직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2018년 8월 7일 목사직 자의 사직서를 제출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목사가 아닙니다....세습인정판결로 장로교회는 80년전 신사참배결의보다 더 큰 죄를 범했습니다....통합교단은 오늘자로 죽었습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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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교수, "나는 거짓 선지자였습니다"고 고백해야 


그러나 105회 총회에서 명성교회의 수습결정을 인정했어도 옥교수는 목사직을 사직하지 않고 최근 평북노회로 이명한 것이 드러났다. 이제 옥교수는 "제가 잘못 판단했습니다. 저는 거짓 선지자였습니다"라고 고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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