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세무소, 최삼경이 퇴직금 받으면 과세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04/24 [15:11] |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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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회에서 은퇴하면서 선교비조로 퇴직금을 12억을 받은 목사가 항소심에서 패소하면서 법원은 관악세무소의 손을 들어주었다. 관악세무소가 퇴직금 12억에 세금 9,700만원을 매긴 것은 정당하다는 판결이다.   

 

관악세무서는 김 목사가 교회로부터 받은 퇴직금 12억 원을 과세 대상으로 판단하여 9,700만원의 과세를 매겼다. 법원은 "종교인의 퇴직 사례금에 관해 비과세 관행이 존재했다는 점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 "관악세무소의 과세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는 43억에 해당하는 금액을 퇴직금으로 받았고, 최삼경목사 역시 목회자 예우금으로 현재 교회측과 타협을 하고 있는 중이다.

 

빛과 소금교회, 최삼경이 경건하게 은퇴할 수 있도록 해야 

 

최삼경측근들은 퇴직금으로 20억설, 10억설을 내놓고 있고, 또한 최삼경의 사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택을 위한 자금을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매달 500만원씩 교회가 지불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알려져, 개혁과 교리대왕으로 군림했던 최삼경이 결국 부패하고 타락한 이단감별사의 마지막 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 이에 대해 일부 장로들은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최삼경의 마지막이 행복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남양주 세무소, 최삼경퇴직금 과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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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세무소는 최삼경이 퇴직금을 받으면 그에 대한 과세를 할 필요가 있다. 빛과 소금교회측은 최삼경에게 퇴직금을 주면서 반드시 남양주 세무소에 신고를 해야 한다. 교회측은 최삼경이 연금을 얼마씩 수령하는가를 점검해서 퇴직금지불 여부를 판단해야 할 것이다.

 

퇴직금 10억, 20억 설은 목사타락을 부채질 하는 것

 

일각에서 나오는 10억설, 20억설은 100억 이상 빚이 많은 교회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고, 코로나 시대 교인이 500명도 나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무리한 액수이다.

 

빛과 교회신도들은 새로운 목사를 맞이한 만큼, 최삼경을 타락과 부패의 길로 보내지 말고 경건한 목사로서 남게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최삼경은 이단감별사로서 사무장병원운영자로서 꾸준히 항시 돈과 결탁되어 왔다.     

 

그가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은 불법적으로 한국의 90여개 교회들로부터 주무관청에 신고도 하지 않고 불법적으로 모금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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