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 김하나목사 등극과 김수원목사의 몰락

김하나목사는 총대 1위, 김수원목사 총대 떨어져

편집인 | 입력 : 2021/04/27 [23:04] | 조회수: 151

서울 동남노회 총대투표에서 김하나목사가 노회장과 부노회장의 당연직을 제외하고 사실상 1위를 차지했다. 명성교회 수석목사 신경민목사가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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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호목사가 예상을 깨고 7위에 등극하였고, 교인이 약 400여명 참석하는 교회를 운영하는 김수원목사는 21번째 되어 총대탈락 하였다. 그러나 교인이 10명도 안되는 남삼욱목사도 총대 순위 17위로 가까스로 당선되었다.

 

이번에 명성출신이거나 친명성출신자들이 대거 총대에 당선되어 서울동남노회 비명성측은 입지가 상당히 약화되었다. 

 

장로총대도 명성교회장로인 김재복장로가 1위에 당선되었다. 김종식, 이강오, 김재훈장로가 그 뒤를 이었다. 반명성측 사람들은 대거 총대 탈락하였다.   

 

서울 동남노회 한 임원은 김하나목사가 1위로 된 것은 1억 7천만을 들이면서까지 에어 앰브란스를 띄워 한 생명을 귀중하게 생각하는 정신이 총대들의 관심을 끌어낸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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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회는 김하나목사의 등극과 김수원목사의 몰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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