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측 이영근 목사, '소강석'목사현총회장 맹비판

김화경은 정신병적인 수준, 소강석목사 측근은 왕의 남자, 진용식목사에 대해, 학력검증, 신학검증, 재정검증하라고 외쳐

편집인 | 입력 : 2021/04/28 [06:23] | 조회수: 157

최근 총신대, 총신대학원, GMS 선교사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합동측 이영근 목사가 소강석목사를 맹비판하고 나섰다. 그는 "전광훈목사측에서도'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며 "합동교단의 최근 돌아가는 상황에 대해서 열받는다"며 소강석목사를 맹비판하고 나섰다. 이 유튜브는 5만 4천명이 클릭했다.

 

 

이목사는 최근 합동측 장로들이 전광훈목사측이 운영하는 너알아 TV에 참석했던 장로들을 제명시키겠다는 사안에 대해 장로회협회회장은 호남의 여수사람이기 때문에 영남출신인 전광훈목사를 비판한다고 했다. 박요한 장로는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이목사는 진용식의 정체성에 대해서도 들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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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이대위, 교리 핍박자 진용식부터 이단정죄해야 새창보기새창보기기독공보

 

돈을 따라가는 사람, 진용식

 

전목사는 자기 경험상, 진용식이 돈을 따라가는 목사라고 했다. 전목사는 요사이는 돈을 주지 않고 있으니 자신을 합동이대위에서 이단정죄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전목사의 말을 들어보자(2021. 4. 20 인터뷰)

 

 

김화경, 소강석, 진용식 목사 개혁에서 온 사람들이다. 일각에서는 합동 교단이 개혁교단과의 연합이 합동의 신학적, 신앙적 정체성을 상실하는 것 때문이 아니냐는 우려를 하고 있다. 이목사가 제기한 대부분의 문제는 교단정서, 신학, 학력, 교리, 설교등 전통적인 합동의 정서와 맞지 않는 면들로서 앞으로 교단정체성의 문제가 계속 대두될 전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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