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북노회, 이단최삼경, 공로목사로 추대

이단조작, 협박, 불법모금, 사무장병원운영, 설교날자조작 공로 인정

편집인 | 입력 : 2021/04/29 [05:38] | 조회수: 141

 

서울동북노회가 2021. 4. 22 밀알교회 제6회 정기노회에서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인 이단 최삼경을 공로목사로 청원하기로 했다. 정치부장 손대오목사가 건의하여 노회원들의 결의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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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노회록 회의안에는 애초부터 최삼경을 공로목사로 청원한다는 내용이 없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결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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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손대오목사는 30년 동안 최삼경의 사역을 인정하여 공로목사로 추대하고자 청원을 하자, 노회원들이 압도적으로 찬성하여 공로목사가 되었다. 서울동북노회원들은 최삼경의 다음과 같은 공로를 인정하였다.  

 

이단조작과 협박의 공로

 

서울동북노회는 지난 30년 동안 최삼경의 이단조작 공로와 협박의 공로를 인정하였다.  

 

 

 

최삼경은 돈 받은 것이 들키자. 돈받은 사람에 대해서도 대가를 받아야 한다며 적반하장식 협박의 공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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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팔이 공로

 

전광훈목사는 최삼경이 이단을 팔아서 밥을 먹고 사는데 큰 공로가 있다고 했다.

 

 
이단감별공로
 
전광훈목사는 돈 때문에 이단감별을 하는데 큰 공로가 있다고 하기도했다.   
 

 

     

 

 

한국교회분열 공로

 

강춘오목사는 최삼경이 한국교회를 분열하는데 큰 공로가 있다고 했다. 

 

 
교리왜곡 공로
 
최삼경은 한국교회교리를 왜곡하는데 교리왜곡의 공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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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 최삼경의 교리왜곡의 공로를 인정하였다.  

 

 

 



  

 

불법모금의 공로

 

그 외에 처남과 함께 불법 모금을 수집하는데도 큰 공로가 있었다. 10년동안 주무관청에 등록도 하지 않고 후원금을 거두어 들인 것 자체가 범죄행위였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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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설교날자와 이단을 조작하는데도 큰 공로가 있었다.
 

설교날자조작 공로

 

 

최삼경은 코로나 판정을 받았을 때, 2017, 2018년의 설교를 마치  2020년에 설교한 것처럼 두번씩이나 조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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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두개의 설교는 2017년, 2018년의 설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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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병원 운영 공로

 

그는 사무장병원을 몰래 운영하는데도 큰 공로가 있었다. 최삼경은 사무장 병원운영, 이중계약, 제약회사 리베이트건에 대해서 허위 사실이라고 고소를 하였지만 검사는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불기소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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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자신과 교회가 당시 의사라이센스를 갖고 남양군청에 병원신고를 한 송00목사를 원장으로 한 예빛병원에 물질적으로 협력을 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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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서울동북노회는 지난 최삼경목사의 30년 교리사역, 이돈조작, 협박, 사무장 병원운영, 불법모금 공로, 설교날자조작 공로 등을 인정하여 공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하였다. 손대오목사가 최삼경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하는데 큰 공로를 하였다.
 
서울동북노회는 이러한 목사를 공로로 인정한 최초의 노회가 되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동북노회가 싫다고 하여 서울동노회로 가려고 노력을 하였는데 서울동북노회는 그의 그러한 사역까지 인정하여 공로목사로 추대하기로 하였다.   
 
최삼경은 1985년도에 합동에서 통합교단으로 건너와 이대위 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을 섰고 100회 총회에서도 앞장을 서, 이단사면을 반대하여 채영남 총회장이 이단사면을 했다가 다시 번복하는 사태를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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