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규장로, 부총회장후보 자격 얻어

서울남노회는 불법의 온상

편집인 | 입력 : 2021/05/01 [06:53] |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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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장로가 총회 부총회장으로 출마가 가능해졌다. 총대선거에 떨어져 부총회장후보조차가 불가능했던 이형규장로가 장로 총대 두 명이 사퇴함에 따라 부총회장후보 출마가 가능해졌다.   

 

서울남노회는 "이형규장로를 장로 부총회장추대및 총회총대 파송하자"는 안과 "총대로 선출되면 장로부총회장후보로 추천되는 것이다"라는 안을 놓고 이형규장로를 부총회장으로 내보내지 않을 목적으로 후자의 안을 선택해서 과천교회를 중심으로 이형규 총대 낙선운동을 하였다. 이형규 장로는 표가 모자라 결국 총대에 낙마하고 말았다.    

 

그러나 두 명의 장로가 사퇴함에 따라 이형규장로가 총대로 자격이 부여되어 부총회장후보로 출마가 가능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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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노회는 효성교회 전중식목사를 지지함에 따라 목사들에게 이형규장로는 미운털이 박혀있었다. 그래서 과천교회, 명수대교회를 중심으로 반이형규장로 기류가 형성되어 이번에 총대로 나가지 못할 뻔하였다. 그러나 구사일생으로 두 명의 장로가 사퇴함에 따라 이장로는 총대로서 부총회장출마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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