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교단을 농락한 최삼경건, 총회재판국으로 가다

편협하고 잘못된 이단연구, 설교날자 조작으로 통합교단이 이제 그를 농락해야

편집인 | 입력 : 2021/05/13 [20:20] | 조회수: 114

 

 빛과 소금교회 앞

 

 새문안교회 앞

 

 

I. 들어가며

 

6년된 서울동북노회의 공로목사 최삼경

 

이단조작공로(박윤식), 이단협박공로(이인강), 이단교리공로(삼신론과 월경잉태론), 이단금품수수공로(이재록에게 금품수수), 이단정죄공로(60여명 이단정죄), 설교날자 조작 공로(코로나 이후 날짜조작), 교단원로들 비난공로(이종윤, 김삼환목사 비난), 사무장병원 운영공로, 불법모금 공로, 별내땅 투기 공로, 심부름꾼 사주공로, 배설물설교 공로 등으로  서울동북노회 공로목사인 최삼경목사가 이경의 집사에 의해 총회재판국에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삼경의 언어는 신성모독적인 언어: 똥싸는 하나님, 요셉의 정액, 마리아의 하혈, 마리아의 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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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하나님이 3명이 아니라 자기를 신격화하는 '밥먹고 똥싸는 하나님'이 한 50명 쯤 된다고 했다. 마리아월경잉태론, 밥먹고 똥싸는 하나님 등 그의 설교언어는 신성모독적인 언어이다.   

 

하나님에게는 똥싸는 하나님, 목사들에게 대해서도 지날하고 미친놈들, 남자에게는 이 놈 저 놈, 여성에게는 이 년, 저년 이라고 설교 한 바 있다. '똥싸는 하나님', '이 놈, 저 놈', '이 년 저 년'의 언어를 거룩한 강대상에서 구사한다. 이것이 최삼경의 언어의 실체이다. 악령이 그의 안에 들어간 것이다.

 

최삼경의 이중적인 모습이다. 하나의 언어로는 설교를 하지만 다른 혀로는 욕을 하는 것이다. 최삼경의 밝고 어두운 야뉴스적  모습이 있는 것이다. 그는 최 야뉴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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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미친 야누스적인 설교를 들어보자.

 

 
 
 

  

거룩한 강대상에서 이 놈 , 저 놈하고,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여성들에게는 '이 년' '저 년' 하거나 외모를 갖고 설교를 한다.

 

 

 

그러면서 최삼경은 "지금까지 편협되고 잘못된 이단연구를 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리적, 법리적, 윤리적, 논리적 실수를 하지 않았음을 자부하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했다. 기독교인으로서 목사로서 정서적, 영적으로 미치지 않으면 이러한 말을 할 수가 없다.

 

똥싸는 하나님,  지날하고 미친놈들, 이 놈, 저 놈, 이 년, 저 년은 윤리적 실수이다. 실수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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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경의 집사는 잘못된 이단연구를 하지 않았고, 교리적, 법리적, 윤리적, 논리적 실수를 하였기 때문에 허위사실이라고 고발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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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편협되고 잘못된 이단연구: 조용기와 박윤식편

 

 A. 조용기목사편

 

그렇다면 편협되고 잘못된 이단연구를 하지 않았는지 보자.

 

최삼경은 조용기목사건에 대하여 "동위원회 연구결과 제68회 총회시 결의한 조용기씨에게 사이비성이 있다는 결의를 취소해야 할 이유를 발견하지 못하였으므로, 그 당시 결의한 이같은 사이비운동은 광신적 혼미를 가져올 우려가 농후하므로 이에 동조 또는 추종하거나 혹은 강사로 초청하거나 그런 집회에 참석하는 일이 없도록 산하교회에 시달하여 이에 미혹되는 일이 없도록 함이 옳은 줄 압니다" 라고 했다.  

 

최삼경의 조용기 연구: 76회

조용기에게 사이비성이 있다

 

  77회 총회록

 

그러나 79차 총회록에 의하면 최삼경이 배제된 조용기 사이비 연구위원회는 조용기목사는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일할 동반자라고 판단했다. 이단이 형제가 된 것이다.

 

  79회 총회록

 

장신대 교수들의 78회 연구:

조용기는 민족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함께 일할 사람


78회 조용기씨의 사이비성에 대한 연구위원회에도 최삼경이 있다. 그러나 황승룡, 이형기, 김명용, 김지철 교수만이 주도적 연구를 하게 된다. 최삼경은 설 자리가 없었다.

 

 79회 총회록

 

최삼경이 배제된 조용기 연구위원회는 조용기목사가 이단이 아니라고 보고하였다.

 

최삼경은 자신의 근본주의 신학에 따라 조용기를 이단이라고 하였지만 장신대 출신 교수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 고대 에큐메니칼 신조, WCC 교리헌장과 신앙과 직제의 문서들을 기준으로 조용기목사가 이단이 아니라고 보고하였다.  

 

장신대 교수들은 이단을 판별하는데 있어서 최삼경의 근본주의 신학과는 전혀 다른 접근을 했다. 앞으로 예장통합 이대위도 이러한 접근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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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최삼경은 합동에서 가져온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 조용기를 이단이라고 판단하였지만 통합교단의 교수들은 에큐메니칼 공의회 신조, 교단신앙고백, WCC문서, 직제와 일치를 기준으로 하여 조용기목사는 이단이 아니고 우리의 형제라고 판단하였다.

 

 B. 박윤식목사편

  탁명환과 최삼경의 이단조작

 

최삼경의 박윤식목사에 대한 이단정죄는 허위사실과 이단조작에 편승하였다. 녹취록을 들으먼 돈 때문에 탁명환과 최삼경이 이단으로 조작하는 음성이 나온다. 이처럼 최삼경은 처음부터 이단을 조작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허위사실

 

76차 총회회의록에서 이대위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추정적으로 박윤식목사가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함으로 통일교와 같은 성적 모티브를 가졌다”고 하였다.
 
당시에 최삼경목사가 연구보고서를 작성하였다. 그러나 2 번 항은 허위사실이었다.
 

76회 총회록


최삼경목사는 법정에서 상대편 변호인이 “원고 박윤식의 타락론과 관련하여 증인이 거론한 설교나 자료들에서 원고 박윤식이 직접적으로 ‘하와가 뱀과 성관계를 맺어 가인을 낳았다’고 말하거나 ‘타락 후에 인간에게 월경이 생겼고, 월경하는 여인의 입장에서 탈출하는 것이 구원이다’고 말한 사실은 없지요”라는 질의에 대해
 
최삼경은 법정증언에서  “설교에서 직접적으로 그런 말을 한 것은 아니지만 전후문맥이나 표현을 해석했을 때 그렇습니다”라고 하여 허위사실에 의하여 이단정죄한 것이 드러났다. 
 

박윤식목사건 법정 증언록


이외에도 최삼경은 자신이 운영하는 교회와 신앙이라는 저널에 윤석전, 예태해도 이단으로 정죄하였지만 예장통합교단은 이들을 모두 이단정죄하지 않기로 했다. 
 
결국 최삼경의 이단정죄방법은 편협하고 잘못된 방법이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편협되고 잘못된 이단연구를 하지 않았고"는 거짓말이고 허위사실이다.  
 
제26조 목사의 자격
1. 목사는 신앙이 진실하고 행위가 복음에 적합하며, 가정을 잘 다스리고 타인의 존경을 받는 자(딤전 3:1-7)로서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자라야 한다
 
최삼경목사는 진실하지 않고 행위가 복음에 적합하지 않고 타인의 존경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교단헌법조항 정치편 26조를 위반하는 것이다.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에 정치편 26조 1항을 위반하는 것이다.  
 
제3조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

교인,직원, 각 치리회와 총회 산하기관 및 단체의 이사와 감사가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죄과(罪過)를 범한 때에는 재판에 의한 권징절차를 거쳐 책벌한다. [개정 2019.12.19.]
 
 
1. 성경상의 계명에 대한 중대한 위반행위
  
2. 총회헌법 또는 제 규정(이하 헌법 또는 규정이라 한다.)에 정해진 중대한 의무위반행위
 
그리고 목사의 직권을 남용하고 직무를 유기한 범죄행위이다. 

 

이상 최삼경의 재판건을 보았을 때 심각한 허위사실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허위사실은 교단헌법에 위배된 행위이다. 

 

III. 설교날짜조작
 
최삼경은 코로나 판정을 받았을 때, 2017, 2018년의 설교를 마치  2020년에 설교한 것처럼 두번씩이나 조작하였다. 최삼경도 답변서에서 설교를 재방영한 것을 인정했다. 
 
"그리고 예전에 행한 설교를 훗날 방영하였다고 하여 이를 설교조작으로 매도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답변인(최삼경목사)은 결코 재항고인(이경의 성도)이 주장하는 바처럼 거짓을 행한 사실이 없습니다"고 하여 설교를 두번 방영한 것을 인정했다. 이경의 집사는 설교조작이 아니라 설교날자를 조작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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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이 2020.12.13, 2020.12.06 한 설교는  2017.12.24과 2018.12.2.의 설교였다. 날자를 조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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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3설교
 

 

 2017.12. 24 설교는 다음과 같다.

 

 
IV. 결론 
 
최삼경의 이단행각과 설교행각, 사역행각은 거의 범죄적인 수준이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편협되고 잘못된 이단연구를 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리적, 법리적, 윤리적, 논리적 실수를 하지 않았음을 자부하고 하나님께 감사한다" 고 했는데 최삼경은 박윤식목사와 조용기목사건만 보더라도 편협되고 잘못된 이단연구를 한 것이다. 
 
그러므로 편협되고 잘못된 이단연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허위사실 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교리적, 법리적, 윤리적, 논리적 실수를 하지 않았음을 자부하고 하나님께 감사한다" 도 허위사실이다. 그는 교리적, 법리적, 윤리적 실수를 많이 하였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2-3년전의 설교를 마치 2020년에 한 설교라고 인정했다.  이단조작, 설교날짜조작이다. 조용기건도 편협된 이단정죄인 것이 드러났다.  
 
그러나 79회 총회록에 의하면 조용기 이단사이비연구위원회에 최삼경이 명단에서 빠지다 보니 조용기는 졸지에 이단에서 민족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함께 일할 수 있는 형제로 바뀌었다. 교단은 최삼경의 '근본주의 신학'과 '죽이기 신학'에 의해 농락당했던 것이다.    
 

  © 편집인

 

이처럼 최삼경은 정치편 26조 대로 진실하지 않고 행위가 복음에 합당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므로 권징사유중 2항을 위반했다. 설교날짜도 마찬가지이다. 
 
그의 삶은 모두 조작이었다. 이단조작, 설교날짜조작이다.  그런데다가 교리적 실수를 하였는데 하지 않았다는 것도 허위사실이다. 그는 삼신론과 마리아월경론을 주장하여 한기총에서 이단정죄되었다. 
 
"삼위일체는 하나도 되고 셋도 된다는 귀신같은 교리라는 말이된다. 삼위일체 교리를 말하면서  인격(위격)으로 해도 '셋'이라고 하고 또 '하나'라고 해야한다면 삼위일체는 모호하고 알 수 없는 교리가 된다. 한마디로 "귀신같은 교리"가 되고 마는 것이다.
 
▲     © 법과 교회

총회재판국은 최삼경의 허위사실에 대해서 권징사유중 성경계명과 교단헌법조항을 위반한 것이기 때문에 면직출교를 해야할 것이다.
 
최삼경은 통합교단에 1985년에 와서 지난 23년 동안 근본주의 신학과 교리를 갖고서 통합교단목회자들을 마구잡이로 이단으로 정죄하고, 심지어 타교단의 원로목사까지 이단으로 정죄하고 명예훼손을 하는 등 하여 교리적으로 법리적으로 하자가 있는 사람으로 드러나 반드시 권징을 행해야 한다.
 
최삼경은 예장통합 교단을 너무나도 우습게 보았고 교단을 농락한  최삼경을 통합교단이 이제 그를 농락할 때가 왔다.  
 
최삼경의 가면을 벗길 때가 온 것이다. 총회재판국이 가면을 벗길지는 두고 볼 일이다.   
 
  

  ©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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