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양모 8번 반성문제출, 200명이상 엄벌진정서 제출

편집인 | 입력 : 2021/05/15 [14:59] | 조회수: 76

정인이를 살해한 장하영씨에 대해 1심에서 무기징역이 내려졌고, 남편 안성은에 대해서는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장하영씨는 8번 반성문을 제출하였고, CBS 에서 근무했던 남편 안성근씨는 2번 반성문을 제출했다. 장하영씨는 2021년 3월 17일 부터 5월 14일 까지 8번의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성근씨는 4.23, 4. 30 두차례만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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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0여 명 이상이 정인이 양모를 엄벌해달라고 진정서를 제출한 것이 드러났다.  2020년 12월 11일부터 2021년 5월 14일까지 200여명 이상이 진정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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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은 법원밖에서 정인이양모에 대해 살인죄를 적용하라고 외쳤다. 아동을 학대한 정인이 양모와 양부에 대해서 분노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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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씨 부친은 합동교단 목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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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씨의 모친은 제자들교회에서 운영하는 동그라미 어린이집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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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는 장하영씨의 유방보다 못한 존재였다.  그의 유방은 수술로 인해 커져 갔지만 정인이는 죽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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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씨는 감옥에 들어간지 3달이 지나, 재판을 하면서 형을 달게 받을 작정으로 3월17일부터 부터 반성문을 8회에 걸쳐서 제출했다. 그러나 법원은 냉정했다. 촛불과 함께 정인이도 소멸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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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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