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김은혜 교수, 새로운 인간주의 모델연구는 교단헌법 벗어나

교단헌법, 제3의 성, 페미니즘, 과정신학 지지하지 않아

편집인 | 입력 : 2021/05/15 [16:16] |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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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이대위와 신학교육부는 여성 페미니즘 시각에서 쓴 김은혜 교수의 논문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의 논문은 교단신앙고백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는 동성애자를 비롯한 소수자를 지지하고 있다. 그래서 김은혜 교수의 논문을 점검하고 교단신학에 맞지 않으면 그를 사퇴시켜야 한다.

 

총장후보사퇴가 문제가 아니라 직영신학교 교수자격이 있는지를 문제 삼아야 한다. 6개 노회 반동성애 대책위는 신학성 문제까지 포함하여 추가로 고발할 필요가 있다. 비복음적이고 탈교단헌법적인 교수들은 일반대학교나 종교학과로 가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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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장로회신학대교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신학과 페미니즘의 대화가 있었다. 김은혜 교수는 여기서 인사말을 했다. 그의 입장을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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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김은혜 교수는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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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교수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형상은 실체적인 어떤 무엇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관계성'혹은 상호간관계성을 의미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으며 금년 출판된 [상호육체성, 그 신학적 가능성의  연습] 에서는 새로운 신학적 도전을 통하여 남성과 여성, 백인과 유색인, 주체와 타자라는 인간론적 이분법뿐만아니라 인간과 기계 그리고 인간과 비인간 그리고 물절적 환경과의 복잡성과 얽힘의 개념으로 모든 분리적 사유를 해체시키고 세계와 하나님의 사람의 관계성을 구체화시켰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인간정의에 서 탈각되는 '제3의 성(소수자, 사이보그, 비인간 등)을 재정의하고 이해하는 본 연구의 협력연구자로 탁월한 신학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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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수는 "저는 윤리신학자로서 지난 10년간 새로운 인간주의의 모색(생태생명, 여성신학, 기독교정치윤리)를 위해 연구해 왔으며, 또한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인간주의에 대한 신학적 성찰로서 성육신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왔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든 노력은 새로운 인간주의를 모색하는 과정으로서 유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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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와 결론

 

김은혜 교수는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형상은 실체적인 어떤 무엇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 '관계성'혹은 상호간관계성을 의미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 고 했는데 이는 하나님의 영원불멸한 실제를 거부하고 과정신학처럼 하나님과 인간세계의 변증법적인 합일과 과정을 통하여 상호관계성을 갖는 것이다. 과정신학을 칭찬하는 것이다.

 

신학교육부는 김은혜 교수의 논문을 연구해 볼 필요성이 있다. 필자가 시간이 있으면 김은혜 교수의 논문을 연구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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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신학에서나 볼 수 있는 신과 세계의 상호관계성이론은 전통신학이 아니라 인간주의 신학이다. 김은혜 교수의 주장은 영원성, 불멸성을 거부하고 신과 세계의 상호관계성을 통하여 나아가는 일종의 상황신학이자 과정신학이다. 김은혜 교수는 윤철호교수처럼 현재 과정신학을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김은혜 교수, 교단헌법 연구해 볼 필요성 있어

  
김은혜 교수는 그동안 무시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의 인간론을 볼 필요성이 있다. 교단의 신앙고백은 김은혜 교수의 이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윤철호 교수와 김은혜 교수, 교단신학을 멀리 떠나 있어

 

윤철호교수와 김은혜 교수는 교단신학안에서 자유를 얻어야 한다. 이미 교단신학을 너무 멀리 떠나있다. 두 사람 모두 교단신학밖에서 학위를 받았기 때문에 학문의 보편성만을 주장하고 교단신학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윤교수는 2018년 조직신학논총, '창조와 진화'라는 제목으로 인간과 침팬지의 염색체가 98.5%일치한다고 하여 인간이 원숭이로부터의 진화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아담도 침팬지에서 진화한 호모사피엔스로부터 진화한 것으로 이해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논문은 일반대학교 종교학부에서나 가능하지 직영신학대학원교수로서는 적절한 논문이 아니다.

 

"하나님이 이미 존재하는 원형을 재조합해서 인간의 물리적 형상을 만들고 그 후에 하나님의 형상을 불어넣었다는 추론을 가능케 한다. 오늘날 고고인류학의 관점에서 볼 때, 성서가 말하는 첫번째 인간인 아담은 첫번째 호모사피엔스로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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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헌법은 유신론적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음을 받은 피조자이다. 그는 모든 면에 있어서 유한한 존재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2.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음을 받은 피조자이다. 그는 모든 면에 있어서 유한한 존재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에게만 주신 몇 가지 본성이 있다. 거룩함과 의와 선과 영원과 자유가 그것이다. 이러한 본성은 하나님의 은혜의 도움과 빛 안에서만 그 기능을 바르게 발휘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이성과 감성과 의지력을 통하여 자기의 죄적인 상태를 벗어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의 자녀가 되려고 하는 삶을 영위하는 존재이다. 
 

통합교단의 신앙고백이 지향하는 인간론을 보자. 

 

제3의 성, 페미니즘, 하나님과 세계의 관계성같은 이론은 없다

 

여기서는 김은혜 교수처럼  여성페미니즘적인 시각으로 제 3의 성을 지향하지 않고, 모든 노력은 인간주의를 모색하는 과정이 아니다. 교단신앙고백은 "이러한 상태에 빠져있는 인간을 하나님은 그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게 함으로 의로움과 거룩함을 얻으며, 창조때의 원상태를 회복하고, 나아가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한다"는 신앙주의를 추구하도록 되어 있다.

제05장 [인간]
1. 우리는 인간이 원래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바르게 지음 받았으나(창 1:27) 범죄로 인해 타락하여 죽음과 비참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가(창 3:16-­19)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고 하나님의 창조의 본래 목적을 이룩하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임을 믿는다. 
 

2.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음을 받은 피조자이다. 그는 모든 면에 있어서 유한한 존재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인간에게만 주신 몇 가지 본성이 있다. 거룩함과 의와 선과 영원과 자유가 그것이다. 이러한 본성은 하나님의 은혜의 도움과 빛 안에서만 그 기능을 바르게 발휘할 수 있다.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이성과 감성과 의지력을 통하여 자기의 죄적인 상태를 벗어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의 자녀가 되려고 하는 삶을 영위하는 존재이다.
 

3. 사람은 일남일녀로 창조되어 그들의 결합에 의하여 한 가정을 구성한다(창 2:21-­25). 사람은 남녀의 바른 결합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고, 생을 즐겁게 살 수 있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 그러나 성이 가정을 떠나 오용될 때에는 불행을 초래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신앙으로 순결을 지키고 특권을 누려야 하며, 인위적인 이혼은 금지되어야 한다(마 19:6).
 

4. 인간의 조상이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금지된 열매를 먹고 타락하였고(창 3:6), 그 결과 그의 후손은 처음부터 원죄를 가지게 되며(롬 5:12, 엡 2:1-­3), 거기에서 모든 범죄가 나타나 인간을 부패케 한다. 이러한 타락 상태에서 인간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잃어버리고, 개인적이며 사회적 또는 국가적인 혼란과 불행을 끊임없이 당하게 된다.
 

5. 이러한 상태에 빠져있는 인간을 하나님은 그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게 함으로 의로움과 거룩함을 얻으며, 창조때의 원상태를 회복하고, 나아가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한다. 구원받은 인간은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고후 5:17), 인종과 계급, 그리고 남녀의 구별없이 동등한 특권을 누린다(갈 3:27-28). 그러므로 모든 사람의 인권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이다. 따라서 우리는 인권수호에 깊은 관심을 가지며(롬 8:31-34),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데 힘써야 한다 

 

교단신앙고백의 인간론에는 과정신학이나 신과 자연과의 관계성, 인간주의, 제3의 성, 페미니즘이 나오지 를 않는다. 김은혜 교수는 드류, 클레아몽 대학이라는 모두 감리교재단 신학대학교에서 학위를 하였기 때문에 교단의 헌법밖에서 신학연구를 하고 있다. 장신대에서 가르치는 모든 교수들은 학문의 범위가 교단헌법안에 있어야 한다.

 

총회신학교육부, 장신대 조직신학교수들 논문 요약본 제출받아야,

대부분 종교다원주의 학교 출신

 

교단신학교육부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두 교수의 신학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외에 장신대 조직신학 교수들 중에 종교다원주의를 지향하는 GTU(버클리 연합신학원)출신 학위자들이 세 명이나 된다. 이들의 논문을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상학목사도 GTU출신

 

십자가의 도구대신 한의 치유를 구원의 도구로 삼는 이상학목사도 GTU출신이다. 현재 종교다원성을 주장하는 GTU출신들 세 명이 장신대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일단 신학교육부는 이들의 논문 요약본을 제출받을 필요가 있다. 

 

신옥수교수는 풀러, 김영원, 백충현교수는 GTU, 송용원교수는 에든버러 로서 모두 비장로교신학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았기 때문에 이들의 논문이 통합교단의 신앙고백안에서 일치하는지, 개혁신학적인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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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인간주의가 아니라 새로운 피조물에 연구를 집중해야

 

그리고 김은혜 교수는 장신대에서 교수활동을 하려면 새로운 인간주의를 향해 연구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안에서의 새로운 피조물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윤철호교수 역시 마찬가지이다. 과정신학이나 유신론적 진화론은 교단헌법의 밖에 있는 종교학에서의 연구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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