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우파 지도자, 전광훈목사, 내가 원하는 대통령은?

미국을 움직이고, 주사파를 척결할 수 있는 대통령이 필요

편집인 | 입력 : 2021/05/25 [02:13] | 조회수: 117

보수우파를 이끌어온 종교지도자 전광훈목사는 역사철학적인 관점에서 앞으로 대통령은 국가관과 철학을 갖고 미국을 움직이며 주사파를 척결할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기독교만이 공산주의와 주사파에 대항하여 싸울 수 있다고 했다. 

 

그는 여야를 넘어서 미국에 끌려가는 대통령이 아니라 이승만대통령처럼 미국을 움직이고 이념적으로 주사파를 척결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목사는 앞으로 중국을 전복하기 위해서는 신앙적으로 2억이상 되는 지하교인들을 활용해야 할 것이라면서 2,000년 역사를 교회가 이끌어 온 것처럼 지하교회가 중국을 전복하는데 큰 공헌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통일된 한국이 중국의 지하교회와 연대하여 중국을 해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결국 공산주의의 해체는 기독교만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전광훈목사의 지론이다.

 

 

 

 

일부 교단과 이단감별사들이 주동이 되어 전목사를  이단이라고 하는데 일단 이단인지 아닌지 전목사의 강의를 들어볼 필요성이 있다. 

 

전목사는 아브라함, 모세, 다윗, 바울이 하늘을 체험한  공통점이 있다고 했다. 그는 논란이 되는 모세오경은 모세가 썼다는 것.

 

전목사의 성서해석은 종말론적 해석과 구약의 유형을 통해서 그리스도임을 증거하고 있다. 

 

전목사의 설교와 강의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은 그의 창의적이고도 독특한 유형론적인 성서해석에 있다. 

 

전목사는 광야에서의 반석사건을 그리스도의 삶과 연결시키기도 하고, 다말과 유다의 성적인 관계까지 복음적인 차원에서 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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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목사는 창세기 1장을 통하여 창조로 나타난 그리스도를 설명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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