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교회 400억, 서울 숲교회 80억, 자양교회 140억에 경매 나와

서울노회유지재단 소속 10여개 교회 줄줄이 경매에 붙여져..문재인 대통령 사돈교회도 경매당해

편집인 | 입력 : 2021/05/27 [19:29] | 조회수: 606

 

서울노회유지재단에 소속해 있던 교회들이 은성교회의 건축채무사건을 이유로 10여개 교회가 경매를 당한 상태이다.  이에 대해 교단이 대책위원회까지 세워 논의를 하였으나 속수무책이다.

 

  © 편집인

 

주식회사 선우는 67억원을 회수하기 위해 대법원에 상고 중인 '서울노회 10개 교회 강제경매 청구이의 소송'에 대한 진행 경과를 청취하는 과정에서 서울노회유지재단을 상대로 약 67억 원에 해당하는 예금채권 압류 및 추심을 추가로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재단 소속 2개 교회의 예금 계좌가 압류되기도 하였다. 10개 교회는 모두 서울노회 소속으로 동부시찰 7개, 성동시찰 3개 교회다.

 

선우는 법원마다 경매신청을 했다. 실체적 권리관계를 따지는 사이 지료 외에 토지 인도 완료시까지 발생한 금액, 지연손해금 등이 포함돼 금액은 64억 원으로 늘어났기 때문에 그 금액을 지불하라는 것이다.

 

1심 재판부는 서울노회 유지재단이 토지 인도 완료시까지의 10개월 간의 지료 총 16억 50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대해 교단은 속수무책이다.

 

무학교회 본당은 약 400억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경매에 나왔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서울숲교회는 감정가 120억에 경매 최저가는 약 80억이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자양동교회는 경매가는 140억이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문재인 대통령의 사돈까지 경매 당해

 

심지어 문재인대통령의 사돈인 장재도목사가 시무하는 하늘빛교회까지 53억에 경매에 나왔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한 경매 사이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노회 유지재단 소유의 10여개 교회가 경매에 나왔는데 실제 입찰이 가능한 교회는 2 곳 정도밖에 없다고 했다.

 

  © 편집인


사실상 안상홍교회라든가, 다른 이단측에서 경매에 신청하여 낙찰되면 해당교회는 쫏겨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단측이 아니더라도 다른 교단이 경매에 응할 수도 있다. 

 

은성교회가 채무자라고 해도 유지재단이 형식적 소유주가 유지재단인 한, 해당교회가 빚을 갚지 않는다면 법원은 경매를 계속 진행할 것이고, 예장통합교회 매매에 관심있는 측은 경매에 기꺼이 응하여 법적으로 건물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선우는 개교회보다 유지재단 소유재산에 관심을 두디보니 자신들과 상관이 없는 10교회에 압류를 하고 경매를 시작한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