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한재엽 이사, 원로목사 추대 이사자격 상실

헌법위, "은퇴와 동시에 모든 공직이 종결된"다

편집인 | 입력 : 2021/05/29 [05:17] | 조회수: 52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인 한재엽 목사가 2021. 5. 16. 원로목사로 추대됨에 따라 이사자격이 상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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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엽이사는 5월 6일에도 이사자격으로서 장신대 이사회에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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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위원회는 은퇴와 동시에 공직이 종결된다고 해석하고 있다.

 

 93회기 헌법위 보고서

 

88회 총회규칙부는 "'총대 파송 질의서 건'은 해 치리회의 결의로 정식 은퇴식을 한 경우에는 총대로 파송할 수 없다고 결의"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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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엽목사는 시무목사로로서 정식은퇴식을 하였기 때문에 장신대 이사의 임기가 종료된다.

 

86회기 헌법위도 은퇴한 목사는 교회도 재시무할 수 없다고 해석한 바 있다. 

 

 86회기 헌법위 보고서

 

은퇴목사는 시무목사또는 전도목사도 청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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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정관 20조의 2(임원의 자격)에 의하면 "이 법인의 이사 및 감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교단의 목사 장로로서 본 법인의 설립 목적에 찬동하는 자여야 한다"고 되어있다. 은퇴 목사와 장로는 법인의 설립목적에 찬동할 수 없다.

 

본교단의 규칙부해석은 은퇴와 동시에 모든 공직이 종결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한재엽이사의 이사자격도 종결되는 것이다.

 

  장신대 정관


따라서 장신대 총장선출에 한재엽목사는 제외되어야 한다.

 

한재엽목사, 까불지 마라

 

한재엽목사는 2013. 4. 14 주일 대예배에서 특정 집사를 겨냥하여 '까불지 마라'고 설교한 바 있다. 더이상 한목사도 장신대 이사로서 까불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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