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숲교회와 자양동 교회는 매각, 무학교회와 다른 교회는 유찰

서울숲교회는 83억원, 자양동 교회는 147억원에 매각

편집인 | 입력 : 2021/06/05 [19:03] | 조회수: 70

 

은성교회사태로 인해 서울노회 유지재단에 있는 10여개 교회가 경매에 들어갔는데 지난 5.31일 경매 결과를 보면 두 교회는 매각되고 나머지 교회는 유찰되었다. 

 

2020.5.31 서울숲교회는 83억원(감정가 126억원)에, 자양동 교회는 147억원(감정가 223억원)에 매각되었다.  

 

유지재단의 입장은 사실상 매각처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제도상 최저 매각 가격이상 입찰에 참여한 최고가 매수신고인이 있다는 뜻으로 매각으로 정보가 표시되는 것일 뿐 6/7 불허가 결정이 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처분허가서를 제출할 수 때문이라고 하여 사실상 매각이 불가능하다고 했다.

 

  서울숲 교회

 

  자양동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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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학교회와 구의교회를 비롯 다른 교회들은 유찰되었다. 무학교회는 3번씩이나 유찰되었다. 다음번 경매에는 매각될 확률도 높다.

 

무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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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곡동교회, 원일교회, 동서울교회, 금호중앙교회, 광장교회, 하늘빛 교회도 유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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