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화경목사, 전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S목사 관련 일인시위

탈세, 졸업장, 학위세탁 등 다양한 사건 암시...대형사건으로 터질수도

편집인 | 입력 : 2021/06/06 [23:16] | 조회수: 90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김화경목사가 전한기총 대표회장후보였던 S목사와 관련하여 일인시위를 하면서 소강석목사까지 압박하고 있다.

 

본인은 공익을 위해  제보받은 것만을 시워한다는 것.

 

한기총후보였던 S목사는 자신의 이름을 딴 SDC의 학장이다.  http://www.sdcschool.kr/main/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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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목사는 소강석목사의 결단까지 언급하면서 S목사건으로 추정되는 사건과 관련 일인시위를 하고 있다.

 
 
 

 

김화경 목사의 말이 사실일 경우, 성공적인 학원교육을 해왔던 S목사의 명예는 곤두박질 칠 것이다. 현재 S목사는 서울중앙지검을 통해 초중등교육법 위반(2019형제58744)으로 5,000,000만원 벌금에 처해져 재판계류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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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DC와 관련 공중파 TV에서 취재중인 것으로 알려져, 학위세탁, 탈세 등 다양한 제보내용이 사실이라면 대형사건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김화경목사의 일인시위가 사실일 경우, 공중파까지 타게될 대형사건을 예고하고 있다. 

 

그러나 SDC 측은 침묵하고 있다. 홍성경찰서장을 지냈던 현역 경찰까지 징계당한 바 있어 앞으로 사태는 일파만파 퍼질 예정이다. S목사는 성공적인 학원경영을 하여 많은 학생들을 미국의 대학에 보내는데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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