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국 전고려대 교수, '알기쉬운 성경과 기독교의 이해' 펴내

현재 생존하는 생물들의 특성의 진화과정을 절대적 사실로 확정하기는 어렵다

편집인 | 입력 : 2021/06/08 [06:32] | 조회수: 33

 

장로회신학대학교 유신론적인 진회론의 기사가 나가면서 전고려대학교 황병국 교수가 한 권의 책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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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은 '알기쉬운 성경과 기독교의 이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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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황병국 교수는 누구인가?

 

그는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석사학위를 받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교수로 41년간 재직한 사람이다. 

 

1982년부터 예수를 믿는 과학자이다. 생명과학 식물학 분야에서 185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57개의 국내외 특허를 취득했고, 3.1문화상을 수상했고 현재는 한림학술원 종신 회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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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래 엄격한 유교가정에서 태어났고 35세부터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술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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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수는 서문에서 성경은 오랜 역사서를 갖고 있으나 개정판이 없는 완벽한 경서라고 하면서 과학책은 아니지만 과학적으로 쓰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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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에서 관심을 끄는 것은 성경과 기독교와 과학에 대한 장이다. 여기서 창조와 진화에 대해서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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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국교수는 창조와 진화에 대해서 "성경의 창조론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절대 사실이 아니다. . 창조론은 종교적 측면이 크다..... 진화론은 잘 확립된 과학적 연구방법을 사용하여 생물학적 진화를 연구하여 설명한다. 모든 생물은 오랫동안 무작위한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 진화형성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각종 생물들과 화석과 유전자 변이를 토대로  현재 생존하는 생물들의 특성의 진화과정을 절대적 사실로 확정하기는 어렵다"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황교수는 " 창조론과 진화론의 보완관계의 정립이 필요하다"며 "생명체의 창조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하다. 아직까지 영원히 존재하는 인간이 창조한 생명체는 없다. 창조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일이기 때문이다...하지만 인류가 존재하는 동안 진화에 대한 과학적 연구도 계속 될 것이다 "고 하여 창조론과 진화론의 상보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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