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총장, 경건과 학문 vs. 불경건과 비학문

경건은 씨8, 학문은 민중신학, 번역도용

편집인 | 입력 : 2021/06/14 [05:47] | 조회수: 42

 

장신대 학훈은 경건과 학문 이다. 서울대는 VERYTAS LUX MEA 이다. 진리는 나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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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교훈은 VERITAS VOS LIBERABIT 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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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학훈은 PIETAS ET SCIENTIA 이다. 경건과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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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실 앞에는 경건과 학문으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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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건

 

김운용교수가 경건성이 있는가 보자. 김교수는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그의 페이스북에 씨발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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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학문


그렇다면 학문성은 있는가?

그의 논문에는 교단신앙고백과 먼 민중신학의 이야기를 미래설교학의 대안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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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번역 도용도 학문성으로 보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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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김운용교수는 장신대가 표방하는 경건과 학문이라는 학훈에 부합하지 못한다.

 

이외에도 장신대 이사장의 매형인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가, 최삼경목사 앞에만 서면 기가죽는다고 하여 최삼경목사의 처남인 이사장 장경덕목사를 염두해 둔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김운용교수는 이단조작자 앞에서 기가 죽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의 이단감별작업은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이기 때문이다. 그도 언젠가 조작과 협박을 당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요약하면 김운용교수가 장신대 총장자격이 있는지 총대들은 선택을 해야 할 때이다. 총대들은 경건과 학문을 추구할지, 불경건과 비학문을 선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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