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 차별금지법에 대한 공감대

성적 정체성에 대한 차별이 있어서는 안되고, 동성혼은 제도적으로 활발하게 논의될 수 있는 사안

편집인 | 입력 : 2021/06/17 [05:50] | 조회수: 36

이준석 대표가 KBS의 열린 토론회에 참여하여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대표는 차별금지법에 대해 숙성된 논의가 있었다고 하면서 대부분의 사안에 대해서는 공감대를 갖고 있다고 했다. 

 

개인의 특성에 대해서는 차별을 하면 알 될 것이고, 특히 개인의 고유한 권한, 성적 정체성에 대해서는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했다. 그러나 동성애는 찬반에 붙일 수 없는 사안이고, 동성혼은 제도적으로 활발하게 논의될 수 있는 사안이라고 하여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법가능성여부 쪽으로 무게를 실었다.

 

이에 대해 기독교가치를 주장하는 국민혁명당은 반대의 입장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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