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붙은 전광훈목사,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10억 손해배상 청구한다

편집인 | 입력 : 2021/06/21 [02:08] | 조회수: 57

 

전광훈목사는 2021.6.20. 오후 1시 청계천 한빛광장에서.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해 전국방방곡곡 다니면서 연설을 했다"고 하면서 오스트리아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는 "이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욕을 죽이고 문대통령에 대해서 분노하지 않은 국민들에 대해 욕을 하겠다"고 했다.

 

그는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들은 멍청하다", "이제는 들고 일어나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오스트리아 발언에 대해 항전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전광훈목사는 경찰들에 대해서도 "항전하지 않는 경찰들 옷을 벗으라"며 경찰들까지 압박을 했다.

 

전목사는 "이 상태로 가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이라며 "군인, 경찰,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작년에 "성북구청장의 허위사실유포와 문대통령의 위력으로 자신이 감옥에 갔다왔다""문대통령의 인권침해와 권리남용에 대해 10억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했다.

 

성북구청장(이승로)은 전목사에 대해 페이스북에  "전광훈목사가 도망가서 우리가 찾고 있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법원은 전목사를 도주우려가 있다며 구속을 한 바 있다. 전목사는 체포되어 감옥에서 4개월 동안 살았다.

 

결국 전목사는 성북구청장의 허위사실로 인해 4개월 동안 감옥에서 살게 되었던 것이다. 법원은  성북구청장에게 1억을 배상하라며 성북구청장의 월급은 1억을 채울 때까지 전목사에게 지불된다. 전목사는 '선지자'라고 하면서 대통령과 국민의 힘 대표 이준석까지 강도높게 비판하고 있다. 구약의 나단 선지자가 다윗왕을 비판한 바 있다. 

 

전목사, 언론사까지 만들어

 

전광훈목사는 공중파 언론들이 자신을 비판하자, '광화문 ON'과 자유일보, TV자유일보, 너알아TV까지 만들어 언론정치에서도 밀리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광화문 ON은 약 30만명이 가입한 상태이고, 너알아 TV는 매일 수만명씩 클릭을 하고 있다. 

 

그이외 '너몰라 TV', '대안T'V, '신의 한수', '펜앤마이크'가 전목사를 적극 지지하고 있어 유튜브에서만 매일 수십만명이 전목사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하고 있다.     

 

교회철거건, 고등법원에서 승소

 

이외에 전목사의 행보에 탄력이 붙고 있는 가운데 사랑제일교회 철거사건도 원심을 뒤집고 고등법원에서 조합측은 전광훈목사측에 1,000 평에 해당하는 종교부지와 교회건축비로 150억을 지불하라고 선고했다. 전목사는 최근에 법원소송에서 계속 승소하여 그의 행보에 탄력이 붙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그는 국민혁명당 대표로서 1000만명의 당원을 모집하여 대통령 지명권을 갖겠다고 계획하고 있다.   

  

 

  

http://www.kidogkongbo.com/2968

 

돈삼경과 돈용식

 교리감별에서 금품 감별로 전락

 

 

 

최삼경과 진용식은 이단감별사로서 돈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이었다. 4명의 여성 아나운서들이 최삼경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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