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삼경과 돈용식

교리감별에서 금품 감별로 전락

편집인 | 입력 : 2021/06/21 [02:19] | 조회수: 60

최삼경과 진용식은 이단감별사로서 돈을 따라다니는 사람들이었다. 4명의 여성 아나운서들이 최삼경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하야방송의 J 목사는 진용식목사이다. 김노아 목사 교회에 가서 설교하고 홍천 수련원 가서 수련회를 하기도 했다고 했다. 김노아목사도 진용식목사에게 설교할 때마다 200만원씩 주었다고 했다. 

 

최삼경과 진용식은 이단감별활동을 하면서 항시 그 이면에는 돈이 도사리고 있어서 결국 이단감별사는 금품감별사로 전락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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