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목사, 계속 승소

성북구청장에 이어 조합측에 대해서도 승소

편집인 | 입력 : 2021/06/22 [16:03] | 조회수: 72

전광훈목사는 선거법위반과 명예훼손으로 무죄판결을 받고, 얼마전에는 성북구청장을 상대로 낸  채권가압류 소송에서 승소하여 1억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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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구청장이 월급여가 300만원을 초과하면 월급여의 2분의 1을 매달 지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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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교회 명도소송에서도 원심의 85억을 150억으로 조정하는데 성공하여 원심에서 보다 65억을 더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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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전광훈목사측은 원래 562억을 손실보상금으로 요구하였기 때문에 2심의 결정에 만족하지 않고 조합측에 지하 5층 규모의 주차장시설비용까지 요구하기로 하였다. 

 

전목사는 자신을 무고죄로 고소한 "평화나무 김용민측에 대해서도 민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고 밝혀 법원 판단의 귀추가 주목된다. 

 

전목사는 소송 승소의 탄력을 갖고 국민혁명당 창당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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